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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씨 사건 바디캠 공개… 경찰 총격 정당성 ‘의문’

‘아파트 문 밖에서 서서 발포’…‘쓰러진 뒤에도 수갑 채워’ LAPD 사건 2주일만에 “칼 들고 다가왔다” 설명총격 전후 일부만 공개의료진 출동·현장청소 등 관련 장면 자료는 없어    LAPD 경관이 아파트 문 밖에서 총격을 가한 직후 양용씨가 쓰러져 있다.(위쪽사진) 아래쪽은 이미 쓰러진 양씨에게 경관들이 수갑을 채우는 모습. [LAPD]   정신과적 문제로 가족들이 당국에 도움을 청했다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양용(40)씨 사건과 관련, LA경찰국(LAPD)이 사건 당시 현장을 담은 경관들의 ‘바디

사건/사고 |양용씨 사건, 바디캠 공개 |

한인 양용씨 총격 사망케한 경관은 히스패닉

올림픽서 소속 로페스2021년에도 총격 전력바디캠은 내달 중순께나 정신과적 문제로 가족들이 당국에 도움을 청했다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양용씨 사건에 대한 경찰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양씨에게 직접 총격을 가한 경찰관은 LA경찰국(LAPD) 소속 안드레스 로페스 경관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건과 관련 유가족과 한인사회가 공권력 남용이라며 철저한 수사와 기록 공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진상 규명에 가장 중요한 자료인 경찰 바디캠은 한 달여 뒤인 6월 중순께나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사건/사고 |한인 양용씨 총격 경관 |

“경찰이 핏자국 등 사건현장 훼손·증거 파괴”

■경찰총격 사망 양용씨 유가족 회견바디캠 등 모든 기록 투명 공개 촉구“왜 목숨을 잃어야 했나”눈물의 호소    숨진 양용씨의 어머니 양명숙(왼쪽부터)씨가 아버지 양민씨, 로버트 쉬헨 변호사, 쌍둥이 형 양인씨와 함께 9일 LA 한인회에서 회견 도중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아래쪽은 사건 당시 총을 든 경관 9명이 아파트에 진입하는 CCTV 장면. [박상혁 기자]   정신과적 문제로 가족들이 당국에 도움을 청했다가 현장에 출동한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양용씨 사건(본보 3·4·6·7·8·9일자 보도)과 관련해

사건/사고 |경찰총격 사망ㅡ 양용씨ㅡ 유가족 회견 |

한인사회, 양용씨 총격사망 분노·철저 수사 촉구

경관 대처 과잉진압 의혹한인회 진상규명 기자회견총영사관 우려·애도 표시 경찰 총격에 의해 사망한 양용씨의 건강했던 시절의 모습. [유족 제공]  지난 2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남성 양용(40)씨 사건 파문이 경찰의 과잉진압 의혹이 제기되면서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더욱이 숨진 양용씨의 아버지 양민씨는 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대입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한 인물이어서 한인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4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양민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얼마

사건/사고 |양용씨, 총격사망, ,철저 수사 촉구 |

“출동 경관 7명 바디캠 원본 모두 공개하라”

 가족 인터뷰 통해 정리한 핵심 쟁점사망 사실도 가족에 2시간 후 통보 -정신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왜 7명의 경찰이 출동했나.▲나도 의문이다. 경찰에 전화하고 약 15분 후 경찰 2명이 도착했다. 그리고 얼마 후 4명의 경찰이 추가로 출동을 했고, 다시 1명이 더 현장에 나타났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신고가 아니었다. 아들은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지 않았다. 도와달라고 요청했을 뿐인데 7명의 경찰이 출동해 집 안으로 들어갔다. -경찰이 집 안으로 진입할 때 가족이 동행하거나 곁에 있었나.▲경찰이 나에게 집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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