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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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에 자비 없다” 귀넷 검찰 잇따라 사형 구형

귀넷 경관 총격 살해범 이어아내 등 살해범에 사형 구형 귀넷 카운티 검찰이 지난 1월 아내 및 친척 4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에게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구형을 예고한 지 일주일 만이다.10일 귀넷 구치소 2층 법정에서 열린 비제이 쿠마르(51)에 대한 심리에서 존 멜빈 귀넷 수석 부검사는 쿠마르에 대해 사형을 구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법정에는 팻시 어스틴-갯슨 귀넷 검사장도 출석해 심리를 지켜봤지만 사형 구형 예고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쿠마르는 지난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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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전과자가 총을…”사법 시스템 실패 논란

귀넷 경관 순직 사건 용의자최소 22차례 수감 전력 불구총기 소지…제도 허점 부각 1일 스톤마운틴  소재 호텔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귀넷 경관에 대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총격 용의자의 방대한 범죄 이력이 드러나면서 ‘사법 시스템 실패’논란도 커지고 있다.조지아 수사국(GBI) 수사 결과에 따르면 사건 당일 도난 신용카드 신고를 받고 호텔로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빗 리드 경관은 용의자 케빈 앤드루스 주니어 체포를 시도했다.이 과정에서 앤드루스가 총을 꺼내 이들 경찰에게 발사했고 결국 타망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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