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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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미군 안장식에 한인들 참석

총영사관 최종희 영사, 향군 장경섭 회장 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영사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은 지난 12일 조지아 에콜스카운티 웨이페어 프리미티브 침례교회 묘지에서 거행된 고 듀이 에드워즈 르위스 주니어 상병의 안장식에 참석했다.르위스 상병은 한국전 참전 중 1950년 12월 장진호 전투에 투입돼 전쟁포로가 됐고, 이후 실종자로 처리됐다. 후에 동료들은 그가 1951년 3월 전쟁포로 중 사망했다고 증언했다. 이후 지난해 가을 유전자 분석을 통해 르위스 상병의 신원이 확인돼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

사회 |듀이 르위스 상병,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

르위스 상병 73년만에 조지아 고향에 묻혀

18세 소년병 장진호 전투에서 실종12일 에콜스카운티 교회 묘지 안장 조지아주에서 가장 작은 카운티인 에콜스카운티 웨이크로스 출신 한국전 참전용사 듀이 에드워즈 르위스 주니어(Dewey Edwards Rewis Jr.) 상병의 유해가 73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오는 12일 안장된다.르위스 상병은 미군 제7 보병사단 31연대 전투팀의 일원으로 1950년 12월 2일 북한의 장진호 전투에 참가했다. 그의 나이 불과 18세였을 때이다.매서운 추위 속에서 3만명의 한국군, 미군, 영국군과 중공군 12만명이 격돌한 이 전투

사회 |르위스, 73년만의 귀환, 안장식, 한국전 |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안장식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안장식 한국전 참전 영웅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고 윌리엄 웨버 미 예비역 대령이 22일 성조기와 태극기를 품에 안고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영원한 안식처를 찾았다. 지난 4월 9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웨버 대령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공수 낙하산부대 작전장교(대위)로 참전해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작전 등에서 활약했다. 1951년 2월 원주 북쪽 324고지에서 오른팔과 오른 다리를 잃는 큰 상처를 입었고 미국에서 1년여의 수술과 치료를 거쳐 현역에 복귀한 뒤 1980

사회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