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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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실적과 외형 동반성장 괄목’

21일 본점에서 주총 개최이사진 선임 등 안건 통과일본계 은행 자산도 인수본점 다운타운 이전 이정표   뱅크오브호프가 21일 LA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올해 주총에서 케빈 김 행장(왼쪽)과 임원들이 안건들을 논의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지주사 호프 뱅콥이 21일 2026년 정기 주주총회를 LA 한인타운 윌셔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뱅크오브호프 주총에서 ▲이사진 선임 ▲경영진 컴펜세이션 ▲외부 회계감사법인 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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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 공개된 독특한 외형의 로보택시 ‘죽스’

아마존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자사의 로보택시 ‘죽스’(Zoox)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대부분의 로보택시가 기존 차량을 개조해 보조용 운전대와 페달이 있는 것과 달리 죽스는 운전 장치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 내부에는 서로 마주 보는 4개의 좌석이 있으며, 앞뒤 구분 없이 양방향 주행이 가능하다.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앞으로 구글 웨이모와 테슬라와의 치열한 로보택시 3파전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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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 Life] “외형에 치중하지 않고 검소한 생활로 억만장자 반열에”

돈을 모으는 워렌 버펫의 검소한 습관 11가지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근검, 절약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억만장자가 되었다. [로이터]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순자산이 1,056억달러로 세계 6번째로 ‘1000억달러 자산 클럽’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이다. 그러나 워렌 버펫 회장은 검소한 생활과 단순한 취향, 관대한 자선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 야후 비즈니스가 보도한 버핏 회장의 돈을 모으는 11가지 검소한 습관을 요약했다. ■그의 집은 1958년에 매입 후 거주그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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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팬데믹에도 성장세 지속

메트로시티, 자산 규모 20억달러 육박제일IC, 740만달러 순익, 외형도 탄탄프라미스원, 예금 19% 증가 견고 성장 지난해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은 전년동기 대비 자산 및 예금과 대출 등 외형은 증가했으나 팬데믹 및 이율 인하의 영향으로 순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2020년 12월말 기준 은행 별 결산실적 자료(표 참조)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은 총자산이 19억209만 5천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6.3% 늘어나 자산 20억달러 규모에 육박하는 은행으로 우뚝 성장했다. 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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