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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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총격 시 건물에 200여발 명중

현장서 탄피 500여발 수거총격범은 스스로 목숨 끊어   지난 8일 발생한 CDC 총격 사건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수사당국이 발표했다.  또 911 센터에는그 동안  범인의 자택으로부터 자살 위협 등으로 수차례 신고전화가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조지사 수사국(GBI)는 이번 사건과 관련 1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발표에 나선 크리스 호지 GBI 국장에 따르면 범인 패트릭 조셉 화이트(30)가 사용한 총기는 소총과 산탄총, 권총 등 5정으로 모두 부친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총기는 금

사회 |CDC, 총격사건, 화이트, GBI, 기자회견, 911, 신고전화, 자살 |

“왜 속삭이냐” 화내며 총기난사 신고전화 끊은 911직원 해고

 뉴욕주 버펄로 슈퍼마켓서 무차별 총격…10명 사망 [로이터=사진제공]지난달 뉴욕주 버펄로의 슈퍼마켓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신고자가 속삭인다는 이유로 전화를 끊어버린 911상황실 직원이 해고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4일 사건 관할 지역인 이리 카운티 당국의 피터 앤더슨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상황실 직원이 징계 청문회에서 해고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이리 카운티에서 8년간 근무한 이 상황실 직원은 사건 당시 미흡한 대처가 도마 위에 오르자 지난달 16일부터 유급 행정 휴

사회 |총기난사 신고전화 끊은 911직원 해고 |

"제발 와줘요" 신고전화에 담긴 애틀랜타 총격 급박 순간

애틀랜타 경찰이 17일 공개한 연쇄 총격 신고 전화 음성 파일에는 몸을 숨긴 채 출동을 요청하는 신고자의 급박함이 고스란히 담겼다.사건 당일인 16일 오후 5시47분께 애틀랜타 벅헤드 피드먼트의 마사지업체 '골드스파'에서 911에 걸려온 전화를 들어보면 신고 여성은 주소를 불러주며 출동해 달라고 한다.강도가 들었냐고 하자 여성은 그렇다면서 용의자가 총을 갖고 있다고 했다. 숨어서 신고하는 것이라 숨죽여 짧게 말하는 티가 역력했다. 영어가 능숙하지 않고 총격 사건으로 놀란 탓인지 묻는 말에 대답하기를 어려워하기도 했다

사건/사고 |스파,총격,한인,사망 |

증오범죄 신고전화 한국어 서비스 제공

AAAJ... 웹사이트도 개설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증오범죄 방지를 위한 영어를 제외한 3개국 국어 지원 핫라인 및 웹사이트를 개설했다.해당 개설건과 관련 AAAJ의 5개 지회 관계자들은 21일 오후 화상 언론사 브리핑을 개최했다.AAAJ에서는 워싱턴 D.C,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랜타 등 5개 지부에서 각각 존 C. 양 대표, 캐린 왕 부대표, 아르티 코흘리 대표, 앤디 강 법률디렉터, 스테파니 조 대표 등이 참가했다.애틀랜타 지부 스테파니 조 대표는 "증오범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이민·비자 |AAAJ,아시안,정의,진흥,협회,법률,범죄,증오,신고,전화,웹사이트 |

911 신고전화 여성, 경찰 총에 사망

결혼을 앞둔 여성이 한밤중 집밖 소란 행위를 신고했다가 출동한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의 경위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유족들은 ‘어이없는 비극’에 분통을 터트리며 당국의 해명을 요구했다.1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가족들은 사건 발발 이틀이 지나도록 경찰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철저한 조사와 명확한 정보 제공을 요구했다.요가와 명상을 가르치는 호주 여성 저스틴 데이먼(41)이 화를 입은 것은 지난 15일 오후 11시 30분께.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거주하는 저스틴은 집 근처에서 폭력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건/사고 |경찰,사망,911,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