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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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신경치료’의 숨은 효과… “심장병·당뇨 위험도 낮춘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치근단 치주염 환자 65명 2년 추적 연구콜레스테롤·혈당·염증 수치 유의미 개선치아·전신 건강 연결성“정기 검진 필수” 치아 신경치료(root canals)를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만약 그 치료가 필요하다면, 새로운 연구는 이 치과 시술이 입 안을 넘어 신체 전반에 걸쳐 단기적·장기적으로 보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에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장병 또는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도 포함된다. 이번 연구는 이달 트랜지셔널 메디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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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잔스크릭 치과(Brighter Smiles)〉 "소중한 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만"

1987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한 애틀랜타 토박이 치과의사 곽상범 원장은 “늦게 얻은 딸과 가족이 매년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여행을 갑니다. 일년 동안 환자를 돌보면서 딸과 함께 보내는 휴가는 항상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다시 한 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사랑과 힐링의 시간입니다. 가정의 화목과 일을 잘 병행해서 밸런스있게 삶을 살아서인지 일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치과의사 14년차인 곽 원장은 에모리대 학부, 보스톤 치대(BU)를 졸업했다. 졸업 후 뷰포드 치과 등에서 닥터로 일하다 브룩 헤이븐 플라워리 브랜치에

업소탐방 |곽상범원장,소아진료, 충치치료, 신경치료, 치아미백, 임플란트, 틀니, 잇몸치료, 보철, 코스메틱 보톡스 |

“한미 치과 신경치료 연구성과 공유”

UCLA와 서울대, 연세대, 펜실베니아대(UPenn) 등 4개 대학이 참여한 ‘2018 근관치료(신경치료)치과 국제 심포지엄’이 18일 UCLA 신경과학연구소에서 열렸다. 근관치료학 분야 전문가 150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근관치료학: 치아 보존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4개 대학 연구자들이 나서 근관치료 분야의 발전상과 최신 경향,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셰인 화이트 교수(UCLA)가 구강재건과 관련해 기조발제를 했고, 백승호 교수(서울대)와 펜실베니아 치대 버키르 카라부칵 교수가 근관확대술과 3D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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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애씨 치아 신경치료 때문에 암 걸렸다?

한 치과의사가 최근 췌장암으로 사망한 배우 김영애씨가 치아 신경치료(근관치료)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주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기하자 치과계가 공식 반박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대한치과의사협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S치과 원장 황모씨는 지난 10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김영애씨가 췌장암에 걸린 이유가 과거 치아 신경치료를 받았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김영애씨 사진과 함께 올렸다.황씨는 “김영애씨의 사진을 보니 왼쪽 치아는 모두 신경치료를 받은 게 확실하다”며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에 서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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