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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수필문학가협 공모 ‘수필신인상’ 6월말 마감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 영)가 제20회 ‘재미수필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해외 한인으로 문단에 등단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미발표 신작 수필 3편(A4 2매 분량,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을 6월30일까지 이메일(jaemisupil2021@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 1명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00달러가 주어지며, 가작(1명)과 장려상(2명) 수상자에게도 상패가 수여된다. 입상자는 7월 중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11월15일 ‘재미수필 27집’ 출판기념회 및 송년회 자리에서

사회 |재미수필문학가협 공모,수필신인상, 6월말 마감 |

‘재미수필 신인상’ 공모…수필문학가협 18회 개최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이현숙)가 제18회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수필가로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신인상 공모에는 글쓰기에 취미를 가진 해외 한인으로 문단에 미등단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현숙 회장은 “마음 속에 간직한 이민의 이야기, 자전적인 많은 편린을 수필로 그려 작가의 꿈을 이루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응모요령은 신작 수필 3편(어느 매체에도 발표하지 않은 작품) A4용지 2매 내외(200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오는 6월30일까지 재미수필문학가협회(KEAA)로 접수하면 된다. 

생활·문화 |재미수필 신인상 공모 |

[제5회 문학상 수필부문 우수상 수상작] 도장 파던 노인

거의 40년 전 일이다. 내가 중국 방문 풀브라이트 미국 교수단의 일원으로 중국 광저우(廣州)에 머무를 때다. 오후에 한가한 틈이 생겨 우리가 머물던 호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길모퉁이에 사람 하나 겨우 드나들 수 있는 아주 자그마하고 허름한 가게가 있었다. 가게 문 앞에 세워놓은 광고판의 붉은 글씨가 내 눈을 끌었다. 모택동 주석의 인장을 새겨주었던 사람이 도장을 새긴다고 했다. 의아했지만 모택동이란 말에 구미가 당겼다.  사망한 지 10년 가까이 되긴 했어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의 영웅이며 온 중국 국민의

생활·문화 |문학회,문학상,수상작,태유림 |

수필문학가협회 신인상 공모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김화진)가 수필가로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제15회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신인상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등단하지 않은 미주 한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수필 형식의 미발표 작품 3편을 제출하면 된다. A4 용지 한 장 내지 한장 반 정도의 길이로 주제는 자유이다. 기성 작가의 응모는 무효로 하며 접수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접수는 이메일 catharina0314@gmail.com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우송할 곳은 K.E.A.A 10637 Owensmouth Ave. Chatswor

|수필문학가협회,신인상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칼럼니스트·수필가 권명오

"한인사회 분열 '큰 일' … 침묵 보단 합의 노력 필요"  작년 5월부터 본보에 연재되고 있는 수필가이자 칼럼니스트 권명오 씨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안 아메리칸 아리랑’이 1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38년 세월을 주제로 한 1부는 오는 11월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2부는 12월 ‘미국 이민 정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시 시작된다. 12월에 연재되는 2부에서는 노 수필가의 미국에서 53년간의 길고도 짧은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권 씨는 칼럼니스트, 수필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애틀랜타 한인

인물·인터뷰 |한국,일보,만난,사람들,권명오,칼럼니스트 |

"이민자 수필작품 찾습니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김화진)가 제6회 재미수필문학상을 공모한다.상금 1,000달러를 수여하는 재미수필문학상 응모 대상은 수필 작가로 펴낸 저서 1권과 대표 수필작품 3편, 약력과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화진 회장은 “재미수필문학상 공모는 전 세계 한인 수필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수필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올해 6회째 실시된다”며 “수필문학 발전에 영향을 주고 귀감이 되는 수필가를 선정해 시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접수마감은 지난해에 비해 한달 빠른 오는 8월31일까지며 접수처는 재미수필문학가협회(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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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잡으면 기쁘고 행복해"

캐런 정씨 '숲 속의 대화'발간여성문학회 월례회 강연회도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20일 둘루스 애틀랜타성결교회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캐런 정 씨의 두 번째 수필집 ‘숲 속의 대화’ 출판기념회 및 강연회를 개최했다.여성문학회 부회장인 정 씨는 “2013년 첫 수필집에 이어 두 번째 수필집을 냈다”며 “부족한 글이지만 주위의 격려와 성원, 그리고 펜을 잡으면 기쁘고 행복하며, 삶의 의미를 되찾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작은 글들을 내놓는다”고 인사했다.출판 기념회에서는 진영희 시인이 ‘바람이 머무는

|캐런 정 수필집,숲 속의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