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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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재소자에 한인 사랑 전해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 교도소 집회소명교회, 연합장로, 중앙장로 봉사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 1600명의 재소자들에게 한인들이 사랑의 나눔을 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3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김철식 선교사와 각 교회에서 자원한 한인 봉사팀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배와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 재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는 이희양 장로(소명교회)의 기도와, 스미스교도소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장로 라토야 모슬리의 설교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설교에

사회 |교도소 선교,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교도소 |

미주다일 스미스 교도소 사역에 후원금

김철식 선교사에 2,000달러 후원금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본부장 김연수, 원장 김고운)는 지난 19일 한국의 청량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미국의 스미스 교도소 사역을 위해 연말 성탄후원금 2천 달러를 전달하였다.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철식 선교사 부부가 때마침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시기였기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최일도 목사와 미주다일공동체 김연수 본부장을 만날 수 있었으며 후원금 전달식 갖게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해 2021년 성탄절에도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김철식, 스미스교도소 |

〈사진〉한인교계 "교도소 재소자에 예수의 사랑을..."

<사진>한인교계 "교도소 재소자에 예수의 사랑을..."한인교도소 선교회(대표 김철식)는 25일 사바나 인근 스미스 주교도소에서 제9차 연중집회를 개최했다. 연합장로교회, 중앙교회, 한빛교회 등 애틀랜타 교회들 교인 70여명이 참가해 예배와 기도, 문화예술 공연 등으로 재소자들을 위로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재소자 24명이 신앙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선교회는 그동안 꾸준하게 재소자들을 후원한 결과 이들 중 54명이 고교졸업 검정고시(GED)를통과해 대학생이 되는 성과도 이뤄냈다.  선교회 소속 한인들이 재

종교 |한인 교도소선교회 스미스교도소 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