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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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수갑문제등 한국희망대로 조치 지시

조현, 루비오와 면담서 "한국인 수갑없이 출국·불이익 방지" 요청새 비자 카테고리 만들 양국 외교부 간 '워킹그룹' 신설 제의도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인 300명 구금 사태 해결을 위해 방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에게 이들이 수갑 등 신체적 속박을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속히 귀국하고 향후 미국 재입국에 불이익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미측으로부터 긍정적 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구금 한국인 근

사회 |트럼프, 수갑문제등 한국희망대로 조치 지시 |

음주 테스트 중 수갑차고 도망쳐 15M 추락

숲으로 떨어져 경미한 부상만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한 남성이 수갑을 찬 채로 도주하다 50피트(15M) 높이의 다리 아래로 뛰어내린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일 새벽 3시경 애틀랜타 다운타운 I-75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출구 인근에서 경찰은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한 차량을 정지시켰다. 운전자 케빈 바이넘(29)은 처음에는 경찰의 명령에 협조하고 현장 음주 테스트도 성실하게 수행했다.경찰은 그가 테스트에서 떨어졌다고 알리고 음주운전으로 체포한다고 고지한 후 수갑을 채웠다. 경찰관의 그의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하자

사건/사고 |15M다리 아래 뛰어내려, 음주 테스트, 애틀랜타 |

6세 소녀 수갑채운 경관 해고

초등학교에서 6살 어린이에게 수갑을 채워 체포한 학교 전담 경찰관이 해고됐다.플로리다주 올랜도 경찰국장은 23일 “규정을 어기고 어린이를 체포한 해당 경관에게 해고가 유일한 방법”이라며 경찰국장 직권으로 해고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루시어스 앤 엠마 닉스 아카데미’에서 학교 전담 경찰관으로 일하던 퇴역 경찰 데니스 터너는 ‘12세 미만 아동을 체포할 때는 상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규정을 어기고 6세 어린이 2명을 체포한 사건과 관련해 내사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을 맡은 아라미스 아얄라 플로리다주 연방검사는

|경관,수갑,해고 |

연방의원 이민국서 수갑채워져

민주당 구티에레스퇴거명령 불응하다민주당 소속 루이스 구티에레스(일리노이) 연방 하원의원이 13일 지역구인 시카고의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사무실에서 수갑을 찬 채 경찰에 끌려 나가는 수모를 당했다. 사무실을 떠나라는 명령을 거부하는 구티에레스 의원에게 경찰이 수갑을 채워 강제로 끌고 나간 것이다.구티에레스 의원은 이날 시카고 ICE 사무실에서 이민변호사와 불법 이민자 강제추방 반대 활동가, 지역단체 지도자, 선출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 참석했다가 회의 종료 후에도 ICE의 추방지침 등에 대한 세부 정보 등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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