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세계기록

애틀랜타 한국학교, ‘직지 특별 강연과 체험’ 진행

활자 조합하고 인쇄해보는 기회 가져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우수성 알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2일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금속활자 직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정희영 노스조지아대학교 교수(세계직지문화협회 해외명예홍보대사)가 강연을 맡았다. 정 교수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고급반 학생들에게 미디어 역사의 시작인 직지를 알리게 돼 영광”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오래된 인쇄술을 한국이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강

교육 |세계기록유산, 금속활자, 직지, 정희영 교수 |

애틀랜타 한국학교, 세계기록유산-직지 특강 개최

노스조지아대 정희영 교수 특강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3주간(1/20, 1/27, 2/3)에 걸쳐 세계기록유산-직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직지는 직지심체요절로도 불리며 현재 남아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으로 고려시재인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발간했다.   이번 특강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후원과 협조로 이루어졌으며, 세계직지문화협회 해외명예홍보대사인 정희영 노스조지아대학교 교수가 직접 4, 5, 6학년의 애틀랜타 한국학교 중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학생들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교육 |직지 특강, 애틀랜타 한국학교, 정희영 교수 |

8,573명 연주… ‘최대 오케스트라’ 세계기록

 베네수엘라 오케스트라의 13일 기록 도전 모습. [로이터]베네수엘라 음악인들이‘세계 최대 오케스트라 연주’로 기네스북 기록을 경신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 13일 기록 경신을 위해 도전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기네스북 신기록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당시 12∼77세 연주자들 1만2,000명이 수도 카라카스에서 한자리에서 모여 차이코프스키의‘슬라브 행진곡’을 연주했는데, 260명 심사관들은 이중 8,573명이 유효하게 참여했다고 판정했다. 

사회 |최대 오케스트라, 세계기록 |

삼성전자, 5G 업로드 세계기록 경신

버라이즌·퀄컴과 기술 시연 삼성전자가 5세대(5G) 업로드 속도 세계 최고 기록을 1.5배 이상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 플라노에서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무선통신 기술 기업 퀄컴과 공동으로 5G 기술 시연을 실시해 데이터 업로드 속도 711Mbps(초당 메가비트)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에릭슨이 기록했던 기존 세계 기록인 419Mbps보다 1.5배 이상 빠른 수치다. 기존 삼성전자 내부 기록도 2배 이상 뛰어넘었다. 711Mbps는 1GB 용량의 동영상을 약 10초 만에 업로드할 수 있는 수준이다

경제 |삼성전자,5G,세계기록 |

BTS, 기네스 명예의 전당 등재…세계기록 23개 보유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기네스 세계 기록을 23개 보유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기네스 '명예의 전당'(Guinness World Records Hall of Fame)에 올랐다.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2일 홈페이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명예의 전당에 BTS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한다"고 발표했다.기네스 세계 기록 명예의 전당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상징적인(iconic) 기록 보유자들이 등재된다.BTS는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그룹, 인스타그램 최다 팔로워를

연예·스포츠 |BTS,기네스 명예의전당 |

75만명 본 BTS '방방콘',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방탄소년단(BTS)의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이하 방방콘)가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 최다 시청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기네스 세계기록은 22일 홈페이지에서 "방탄소년단이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콘서트로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방방콘'은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14일 개최한 첫 유료 온라인 공연이다. 멤버들은 약 100분간 12곡 무대를 펼치고 전세계 팬들은 생중계로 관람했다.당시 100여개국에서 최대 75만6천여명이 동시 접속한 것으로 집계됐다. 5만 명 이상을 수용할

연예·스포츠 |방탄콘서트,방방콘 |

'위안부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실패

한국∙중국 등 9개국 공동신청 불구 '분담금'무기 압박 일 저지에 밀려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타이완 등 9개국이 공동으로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등재가 보류됐다.31일 한국 문화재청 등에 따르면 유네스코가 이날 공개한 신규 세계기록유산 목록에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은 포함되지 않았다. 유네스코는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등재를 보류(postpone)한다고 밝혔다.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The International Advisor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