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10명 중 1명 ‘LGBTQ+’ (성 정체성)
양성애자 증가세 가팔라성소수자 절반 이상 양성애젊은 여성 LGBTQ+ 급증‘민주당·도시주민’ 비율도 ↑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9%는 스스로를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이성애자가 아닌 성 정체성(LGBTQ+)을 지닌 것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전년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지만, 2012년 첫 조사 당시 약 3.5%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약 7%대를 유지했던 2021~2023년 조사 결과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이번 2025년 갤럽 전화 설문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