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서리주의보

조지아 올겨울 첫눈 내렸다

3일 주 최고봉 브래스타운 볼드에  조지아 최고봉인 브래스타운 볼드에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센터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밤새 내린 눈과 이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오늘부터 셔틀 버스 운행을 추후 통보 시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센터는 눈이 소복히 쌓인 셔틀버스와 정상으로 이어지는도로에 눈이 내린 모습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등산객들은 첫눈으로 셔틀버스 운행은 멈췄지만 산 정상의 겨울풍경은 더 장엄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해발 4,784피트 높이의 브래스타운 볼드는 차타후치-오코니 국유림 내에 자리잡고

사회 |첫눈, 조지아, 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 센터, 셔틀버스, 서리주의보, 한파경보 |

갑자기 기온 뚝!  애틀랜타 서리주의보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영하  이번주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는 서리주의보가, 조지아 북부 산간 지역에는 결빙주의보(Freeze Warning)이 내려졌다.국립 기상청은  동부 지역 전역에 다소 쌀쌀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번 주 중반 조지아 일부 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30도 초반 낮 최고기온은 50대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다.이에 따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16일 저녁부터 17일 오전까지는 서리주의보가 발령됐고 조지아 북부 산간 지역에는 결빙주의보까지 내려졌다. 블레어빌 등 일부 지역은

생활·문화 |서리주의보, 결빙주의보, 메트로 애틀랜타,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