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전후 애틀랜타 도심 역대급 인파
피치드롭 부활에 피치볼까지시∙경찰, 종합안전대책 발표 새해 전날과 새해 첫날 애틀랜타 도심에서는 피치드롭 행사와 피치볼 경기가 예정돼 있어 매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전 인력을 투입해 안전 확보에 나선다.30일 다린 쉬어바움 애틀랜타 경찰국장은 피치드롭과 피치볼 등 새해 전후 열리는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종합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애틀랜타 도심에서는 새해 전야 피치드롭 행사가 2년만에 부활되고 새해 첫날 오후 1시에는 대학 풋볼 경기인 피치볼 경기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