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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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멋진 일상·행복한 순간 포착’… 당신도 사진작가!

한국일보 제2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지난해 1회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인 성호준씨의 ‘Joy Ride’“팬데믹 극복으로 이제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가고 싶은 곳을 가고 경기도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앵글에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제2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접수가 시작되면서 이같은 사연들을 담은 출품자들의 응모가 몰려 그 열기가 뜨겁습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

사고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아듀 2022년! 한 해가 저뭅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저물고 2023년 계묘년이 다가오고 있다. 국제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고금리 등으로 동포들의 삶은 쪼그라들었는데 내년 경제전망은 더욱 비관적이다. 그래도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며 미래를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아니한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동포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2022년 달력은 이제 마지막 한 장만을 남겨 두고 있다. 새로운 시간을 맞이해야 할 때다. 내년에는 한인동포 가정에 희망이 넘치고, 삶의 질이 향상되고, 모든 한인사회 구성원들의 행복도가 다함께 상승하는 해가 되

사회 |아듀 2022년, 이정호 사진작가 |

독도사진전 위해 애틀랜타 찾은 이정호 작가

9월 7일-10일 한인회관서 전시회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60점 전시 독도에 매료돼 13년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1년에 60일-90일 정도 체류하면서 작품 사진을 찍어 세종독도연구소를 설립하고 홍보하면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사진 전문가로 인정받은 이정호(사진) 사진작가가 1일 애틀랜타를 찾았다.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본보가 주관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2층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도사진전’을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것이다.이번 사진전은 강원도 삼척에서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에서 다시 육지까지의 옛

생활·문화 |독도사진전, 이정호, 사진작가, 애틀랜타한인회관 |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멋진 순간·행복한 일상’ 당신도 수준급 사진작가!

카메라·스마트폰으로 촬영, 최근 1년내 작품 3점까지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모바일 혁명 및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과 함께 요즘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는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이에 따라 사진 촬영은 이제 많은 한인들의 여가 활동이자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한국일보는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지

사고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한인 사진작가들 갤러리 전시회

한인 사진작가들의 갤러리 전시회가 열린다.6400 슈가로프 파크웨이 선상에 위치한 허진스 아츠센터에서 8월 11일 오후 2~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총 8명의 한인 사진작가들이모두 35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회에서는 사진전과 함께 사진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의 30%는 아츠센터 측에 기부된다.   전시장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전시 총괄을 맡고 있는 에스더 김 작가는 "한인분들이 사진전, 미술전 등을 갤러리가 없어 카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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