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브라인

"11년전 스노우마겟돈 악몽...더 이상 없어요"

GDOT, 올 폭설 대비 현황 공개 "브라인·제설트럭 등 만반 준비" 2014년 겨울 애틀랜타를 마비시켰던 소위 스노우마겟돈(Snowmageddon)은 지금도 지역 주민들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하지만 올해 조지아 교통국(GDOT)은 더 이상의 스노우마겟돈은 없다고 공언하고 나섰다.GDOT는 4일 포레스트 파크에서 겨울철 기상 대응 준비 현장 공개행사를 가졌다.도로 제설 작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브라인(소금물 용액) 제조 시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GDOT는 겨울철 폭풍과 폭설에 대비한 준비상황을 공개했다.이

사회 |폭설, 애틀랜타, 스노우마겟돈, GDOT, 브라인, 제설트럭 |

켐프 ∙ 트럼프 갈등 봉합되나

켐프“트럼프 다시 백악관으로”트럼프, SM통해 “켐프에 감사”  같은 공화당원이면서도 앙숙관계였던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와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이에  화해하는 듯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화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조지아에서의 승리는 우리 당과 무엇보다 나라의 성공에 매무 중요한데 켐프주지사(@BrianKempGA로 표현)에게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이에 대해 AJC 정치부 고참 기자인 그렉 블루스타인은 “몇주전 트럼프에 의해 갑자기 재점화된 두 사람 사이

정치 |브라인언 캠프 주지사, 도널드 트럼프 |

켐프 3인방,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 불참

주지사⋅주국무·주법무장관 3일 트럼프 유세집회 파장 3일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애틀랜타 유세에 공화당 소속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묘한 파장이 예상된다.트럼프는 3일 조지아 주립대 컨보케이션 센터에서 애틀랜타에서 유세를 갖는다.  러닝 메이트 JD 반스와 함께 하는  첫 애틀랜타 유세에 조지아 공화당 소속 정치인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모두 공화당 소속인 켐프 주지사와 크리스 카 법무장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국무장관은 불참을 결정해 조지아에서 벌어지는 공화

정치 |도널드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 브라이언 켐프, 브라인언 카, 브래드 래펀스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