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뷰티업체

(뷰티업체) 관련 문서 3건 찾았습니다.

한인 뷰티업체 강제퇴거에 주민 수 백명 몰려

고가 상품 주차장에 한동안 방치업주 사망 후 장애 아들 운영해 한인 업주가 운영하던 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소재 뷰티업체가 렌트비를 내지 못해 퇴거당해 뷰티 상품들이 매장 앞 주차장에 산더미처럼 쌓이자 500여명의 주민들이 몰려들어 상품들 가져가려하는 소동이 벌어졌다.7일 지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클레이턴카운티 존스보로시 타라 크로싱 쇼핑센터에 위치한 ‘뷰티 마트(Beauty Mart)’가 카운티 셰리프에 의해 강제퇴거 조치를 당했다. 쇼핑센터 소유 업체는 뷰티마트가 렌트를 내지 못하자 카운티 법원에 퇴거를 요청했고 판

사회 |뷰티마트, 강제퇴거, 상품 폐기 |

한인 뷰티업체 사장 강도에 피격 사망

뷰티월드 업주 차현찬씨 사망40대 강도 '네이선 허프' 체포 애틀랜타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주가 15일 오후 강도에게 피격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으며 범인은 체포됐다.사건은 15일 오후 12시경 이스트 포인트 해리스 드라이브 인근 워싱턴 로드에 위치한 뷰티월드 뷰티 서플라이 가게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69세의 한인업주 차현찬(일명 로사)씨를 발견해 응급치료 후급히 그레이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내 사망했다.  이스트 포인트 경찰은 총격 용의자 네이선 허프(N

사건/사고 |뷰티월드, 차현찬, 네이선 허프 |

한인뷰티업체의 뜻있는 장학금 기부

뷰티마스터·채플뷰티 장학재단 설립지역 고교·대학생에 장학금 전달계획 "지역사회에 감사 마음 표하고 싶어"한인 운영 뷰티서플라이 업체가 자체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대적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어 주류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업체는 둘루스 귀넷몰에 입점해 있는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와 디케이터에 있는 채플 뷰티(대표 박남권)다. 형제 사이인 박형권·박남권 대표는 각각 2만 달러와 1만 달러를 출연해 장학재단을 설립해 이 기금으로 모두 30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뷰티,마스터,장학금,장학,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