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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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장로 서석훈 부목사 위임식 거행

최지선 목사안수식도 함께 열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7일 서석훈 부목사 위임식 및 최지선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미국장로교(PCUSA) 애틀랜타노회 행정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위임식은 예배, 부목사 위임식, 목사안수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에서 애틀랜타노회 조이 피셔목사가 ‘적절한 은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위임식에서 박민규 장로가 위임목사 추천을 했으며, 서석훈 목사는 헌법서약, 남범진 장로(당회서기)는 교인서약을 했다. 이어 집례자인 위임국장 이문규 목사(한빛장로교회)와 서석훈 목

종교 |서석훈, 부목사 위임식, 최지선, 목사안수, 연합장로교회 |

아틀란타한인교회 부목사 고발로 내홍

김선필 목사, 재정의혹·리더십 실패 고발연회 담임목사 정직 처리, 임시담임 파송 애틀랜타에서 최고 역사를 자랑하며 대표적인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이하 한인교회)가 김선필 부목사가 제기한 고발사건으로 내홍을 앓고 있다.한인교회가 속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는 이 고발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김세환 담임목사의 직무를 정지하고 백인 은퇴목사인 존 시몬스를 지난 21일부터 임시 담임목사로 교회에 파송했다. 일단 연회는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약 3개월을 임시 담임 체제로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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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성교회 부목사 코로나 확진… “2천명 함께 예배봐”

 강동구, 확진자 동선 공개…일주일간 예배참석·교회업무·교인방문 등 활발 명성교회 “접촉자 348명 코로나 진단검사 예정…모든 시설 폐쇄·주일 예배 중단”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의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교역자 집에 일시 머물렀던 지인 자녀 1명도 함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25일(이하 한국시간기준) 명성교회와 강동구에 따르면 이 목사는 신도 5명과 14일 경북 청도의 대남병원 농협 장례식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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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연합장로 7대 담임 손정훈 목사 위임"지역과 열방 섬기고 주님 나라 확장" 미국 장로교(PCUSA) 애틀랜타노회는 지난 24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제7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졌다.연합장로교회 교우들과 PCUSA관계자 및 외부 손님들 600여명이 그동안 담임목사의 빈자리를 채우고 새롭게 다가올 교회의 부흥을 꿈꾸며 감사로 시작 전부터 본당이 가득찼다. 이날 위임식은 1부 예배, 2부 위임식, 3부 축하만찬의 순서대로 진행됐다.  PCUSA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아이샤 브룩스-리틀 목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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