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부부, 뉴올리언스 참사 피해자 추모
[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뉴올리언스를 찾아 지난 새해 첫 날 발생한 트럭돌진 테러 참사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지난 6일 뉴올리언스 프렌치 코트 버번 스트릿 참사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7일에는 추모 기도회에 참석했다. 바이든 부부가 참사 현장에서 추모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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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뉴올리언스를 찾아 지난 새해 첫 날 발생한 트럭돌진 테러 참사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지난 6일 뉴올리언스 프렌치 코트 버번 스트릿 참사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7일에는 추모 기도회에 참석했다. 바이든 부부가 참사 현장에서 추모 헌화를 하고 있다.

추수감사절 앞두고 군 장병들에게 배식하는 바이든 부부조 바이든 대통령(오른쪽)과 부인 질 여사(오른쪽 두 번째)가 22일 추수감사절을 사흘 앞두고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브래그에 있는 군 기지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배식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가 5일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의 트루먼발코니에서 부활절 토끼 인형인 '이스터 버니'(중앙)와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매년 백악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지던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연합뉴스>'부활절 토끼 인형'과 함께 손 흔드는 바이든 부부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왼쪽)이 18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된 뒤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자축하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 본행사에서 대의원 공개투표인 '롤 콜'(Roll Call·호명) 투표를 통해 후보 지명 기준인 대의원 과반을 확보, 당의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민주당 전당대회 제공]<연합뉴스>민주당 대선후보 공식지명 자축하는 바이든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