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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범, 124마일 도주 끝에 차량 3대 들이받고 체포”“로렌스빌 우버 기사 피살…15세 용의자 성인 혐의로 기소”“마리에타 폭죽 잔해 화재…새해 첫날 일가족 긴급 대피”“코니어스 음주운전자, 경찰관 매단 채 40피트 질주 후 검거”“터스키기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체포·직무 정지”“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직원 75명 해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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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월마트서 상습 '바바리맨' 검거

노출 후 도망치다 검거돼상습 전과자, 출입금지돼 스와니의 한 월마트 매장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른 남성이 보석으로 풀려난 가운데, 이 남성이 과거에도 수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따르면, 지난 12월 17일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에 위치한 월마트 여성복 코너에서 성기를 노출한 혐의로 체포된 마이클 존스(사진)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당시 존스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하다가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된 바 있다.법원은 존스에게 1,000달러

사건/사고 |스와니 월마트, 상습 바바리맨 |

대학 캠퍼스에 '바바리맨' 등장

대학 캠퍼스에 때아닌 바바리맨이 등장해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케네소 대학 경찰은 “24일 한 여학생이 학교 비주얼 아트 건물 앞을 지나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나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고는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경찰은 여학생의 진술을 근거로 용의자 검거에 나섰지만 결국 실패했다.여학생 진술에 따르면 이 남성은 18세에서 24세 가량으로 보였고 마른 체형에 수염을 기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당시 흰색 티셔츠와 짙은색 야구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경찰은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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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바바리맨’1년 실형

OC서 상습적으로 노출성범죄 전과로 중범 처벌한인 남성이 공공장소에서 상습적으로 알몸을 노출한 혐의로 기소돼 결국 법정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답았다.오렌지카운티 법원 자료에 따르면 이모(38)씨는 지난 4월 부에나팍 지역에서 최소 3차례 이상 알몸을 노출하고 외설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후 지난달 31일 열린 공판에서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전에서 상습적으로 공공장소 외설 행위를 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씨는 LA 카운티에서도 똑같은 혐의로 지난 2010년 4월과 2012년 10월 유

|한인,바바리맨 |

30대 한인 바바리맨 체포

부에나팍서 알몸 노출혐의30대 한인 남성이 부에나팍 지역에서 공공장소 알몸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3일과 4일 부에나팍 공공장소에서 최소 3차례 이상 알몸을 노출하고 외설행위를 한 혐의로 트럭운전사인 한인 남성 이모(38)씨를 17일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치소에 수감됐다. 검찰은 이씨가 상습범으로 지난 2월에도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2008년에도 같은 혐의로 유죄를 인정해 95일의 실형과 3년간 보호관찰을 선고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예진협 기자&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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