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군 미 남부지회, 조지아 보훈처장과 간담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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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30일 한인회관서 취임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제10대 장경섭 회장의 취임식이 30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50여명의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박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여봉현 월남참전 유공자회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문대용 전 회장의 지회장 승인장 전달 및 격려사, 정두성 전 회장 권한대행의 이임사 및 향군기 전달식, 그리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의 취임축하 선언문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장경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미 남부지회를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