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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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모병관, "육군 입대해 많은 혜택 누리세요"

학비, 의료 보험 지원 상시 입대 지원 가능 둘루스 모병소에서 미 육군 입대 신청을 받는다.지난 30일, 한인 모병관들이 둘루스 모병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복무 혜택 홍보와 입대 지원을 독려했다. 미 육군 입대는 17세에서 34세까지 가능하며, 35세부터 42세까지는 면책(Waiver) 서류를 통해 입대할 수 있다. 입대 대상자는 해외 혹은 미국 내 고졸 이상의 학력자와 고등학교 졸업과 같은 학력 수준을 인정받는 미국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 소지자, 미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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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관 남편 따라 입대한 한인 아내

은지-죠수아 미첼 미군 커플남편의 열정 보고 입대 결정 주한 미군으로 한국에 복무하던 미국인 부사관 남편을 따라 자신도 미군에 입대한 한인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메사추세츠주에서 미 육군(U.S. Army) 모병관으로 일하고 있는 조슈아 미첼 중사와 한인 부인 한인 은지 미첼 상병이다.최근 미 육군은 공식 홈페이지에 ‘육군 모병관이 아내를 신병으로 뽑다(Soldier recruits wife to join Army)’라는 제목으로 이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 육군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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