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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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도"ICE OUT"…주 전역서 수천명 항의시위

교육당국 대부분 지지 ∙ 환영 일부지역 ‘정학’등 강경 예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항의 시위가 애틀랜타 지역 고등학교까지 확산되고 있다. 고등학생의 시위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당국에서는 허용하는 분위기이지만 일부 교육 당국은 강경 조치를 예고해 자칫 불상사 가능성도 예견된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요원들이 미네소타에서의 시위 진압 중 두 명의 주민을 살해한 사건 이후 전국은 물론 조지아에서도 ‘ICE OUT’을 외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시위는 일반 주민과 대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확산돼 지난주

사회 |ICE, 이민단속, 고등학교, 시위, 확산, 강경예고, 아처고, 메도우 크릭고, 캅 , 귀넷, 디캡 교육청 |

한인 밀집지역 조닝변경 불허에 소송

시니어 아파트 세우려다 변경 신청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둘루스 메도우 처치 로드 선상의 8에이커 부지 위에 다가구(아파트) 주택단지를 건설하려던 회사가 귀넷카운티의 조닝변경 거부에 대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소송은 제기한 회사는 디플로맷 인프라프롭 슈가로프 LLC로 민주당 주하원 99지역 후보로 지명된 옴 두갈과 애틀랜타 다운타운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 소유주인 샤닐 라라니가 공동으로 소유한 회사다.문제의 부지는 메도우 처치 로드의 서쪽에 위치한 8에이커 땅으로 3면이 고급 주택단지로 둘러싸여 있다. 길 건너편에는

사회 |메도우 처치 로드, 시니어 아파트, 옴 두갈 |

백악관 비서실장 딸 호화 결혼식 구설

지난 5월 애틀랜타서 딸 결혼식 개최70명 하객 중 마스크 착용자 없어 마크 메도우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5월 애틀랜타에서 자녀 호화 결혼식을 주최해 파문이 일고 있다. 8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메도우스 비서실장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애틀랜타 시 및 주 전체의 행정명령을 무시한 채 결혼식을 진행했다. 메도우스 비서실장의 딸 헤일리 메도우스의 결혼식은 5월 31일 미드타운 애틀랜타의 빌트모어볼룸스(Biltmore Ballrooms)에서 개

사회 |마크 메도우스,코로나,결혼식 |

둘루스 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옆을 통과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가 확장공사를 통해 넓어진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과 주 도로요금국이 지난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9개 프로젝트에 2,580만달러를 투입하며, 슈가로프 파크웨이 구간의 확장 공사를 위해 75만달러를 지원하고, 잔스크릭 맥기니스 로드 4차선 확장공사를 위한 기초작업에 1백만달러를 지원한다.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는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를 중심으로 메도우 처치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사이의 0.75마일 구간의 차선을 넓히게 것이다.특히 메도우 처

|둘루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슈가로프 파크웨이,메도우 처치 로드 |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연방 하원내 이민 강경파 의원의 하나인 마크 메도우스(노스캐롤라이나·사진·AP) 하원의원이 백악관 비서실장에 임명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 체제가 공고화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에 공화당 내 최측근으로 평가돼온 메도우스 의원을 임명했다. 4선 하원의원인 메도우스는 공화당 내 강경파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 회장을 지낸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우군이자 최측근이다.CNN에 따르면 메도우스는 탄핵 정국에서 트럼프의 가장 강력한 ‘수비수’로 민주당에 맞섰고 탄핵심판 기간에 매일

이민·비자 |메도우스,백악관,비서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