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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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뉴욕·뉴저지 근거 활동코카인 57kg 압수수색 불법무기·현금도 압수총책 광 주(왼쪽부터)씨와 해나 오·성 손·벤자민 오저씨. <버겐 카운티 셰리프국>  미 동부 한인 밀집 지역을 거점으로 전국에 걸쳐 대규모 마약 유통 조직을 운영한 한인 총책과 공범 등 4명이 전격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저지주 검찰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 광 주(40)씨를 1급 마약 밀매 조직 운영, 각종 마약 유통 목적 소지, 통제약물(CDS) 생산시설 운영, 돈세탁, 총기 불법 소지 등의

사건/사고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 |

노크로스 창고서 대규모 마약 발견

연방검찰 "멕시코 카르텔 연관"  노크로스 소재 한 퍼블릭 스토리지에서 대량의 마약이 발견됐다. 연방당국은 불법체류 중인 한 남성을 마약밀매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애틀랜타 연방검찰에 따르면 지난 달 10일 한 남성이 노크로스의 한 퍼블릭 스토리지를 출입하며  플라스틱통과 검은 비닐봉지를 옮기는 모습이 수사당국에 의해 포착됐다.이어 귀넷 경찰과 마약단속국(DEA)요원들이 마약탐지견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을 체포했다.수사당국은 해당 퍼블릭 스토리지를 수색한 결과 1,500여개에 달하는 사각형 포장형태로 밀봉된 메스암페

정치 |마약, 메스암페타민. 에틀랜타 연방검찰, 멕시코 카르텔, 마약밀매 |

귀넷 암약 대규모 마약조직 일망타진

검거 35명 중 10명이 귀넷거주귀넷을 중심으로 암약하던 멕시코계 대규모 마약밀매 조직이 일망타진됐다. 연방마약단속국과 귀넷 카운티 검찰청 마약단속 특별팀은 11일 각종 범죄와 연루된 마약밀매 조직 35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귀넷 셰리프국과 로렌스빌 경찰 협조 속에 진행된 이반 단속은 올 해 2월 코웨타 카운티에서 시작됐지만 이내 귀넷이 수사 중심으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실제 이번 단속결과 체포된 마약밀매 조직원 가운데 10명은 귀넷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25명은 코웨타 카운티를 비롯해 클레이톤, 바로

|귀넷,마약밀매 조직 |

'제버릇...' 복권당첨금으로 마약밀매하다 감옥

2년전 3백만달러 당첨...전부 마약밀매로 탕진법원 "횡재를 그렇게 날린 사람없어"21년 선고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마약밀매에 사용하다 덜미가 잡힌 조지아 남성이 결국 수십 년간 감옥에서 생을 보내게 됐다.연방법원 브런스윅 지원의 리사 갓베이 우드 판사는 최근 마약 밀매 혐의로 구속 기소된 로니 뮤직 주니어(46•웨이크로스•사진)에게 21년형을 선고했다.뮤직은 지난 2015년 3백만 달러의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그는 조지아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암약하던 마약밀매 조직과의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자신의 복권 당첨금

|복권당첨,마약밀매 |

마약밀매 귀넷 갱단 대규모 검거

로렌스빌 일대서 암약...20대부터, 여성갱단도  둘루스 총격사건 주택에서도 마약·총기 압수합동수사 30여명 체포영장 발부...22명 검거로렌스빌 등 귀넷지역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이 대거 검거됐다.귀넷 경찰은 22일 “지난 9일 12명을 체포한 것을 비롯해 지난 3주간에 걸쳐 로렌스빌 등지에서 활동하던 갱단 조직원 22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검거된 갱단은 나이가 20세부터 57세 사이로 다양하고 여자도 포함돼 있다. 이들에게는 경범죄인 단순 마약 소지 혐의부터 중범죄인 마약밀매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2개

|귀넷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