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애를 넘어 천국까지 동행하자"
미동남부 월참회 참전충혼비 준공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이하 ‘월참회’)는 지난 3일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에 위치한 화이트 채플 메모리얼 가든에 마련한 국군 묘지에 월남참전 충혼비를 세우고 준공식을 가졌다.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준공시에서 문대용 초대회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송효남 회장은 개회사에서 “충혼비 기공식 첫 삽을 뜬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준공식을 갖게돼 감개무량하다. 자유와 평화를 위해 힘쓴 명예없는 전쟁영웅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