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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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애를 넘어 천국까지 동행하자"

미동남부 월참회 참전충혼비 준공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이하 ‘월참회’)는 지난 3일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에 위치한 화이트 채플 메모리얼 가든에 마련한 국군 묘지에 월남참전 충혼비를 세우고 준공식을 가졌다.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준공시에서 문대용 초대회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송효남 회장은 개회사에서 “충혼비 기공식 첫 삽을 뜬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준공식을 갖게돼 감개무량하다. 자유와 평화를 위해 힘쓴 명예없는 전쟁영웅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며,

사회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 참전충혼비 준공, 송효남 |

"작은 시골교회 아이들과 동행의 기쁨"

별빛교회, '꿈과 사랑은 우주보다 넓고 크다'지난16일 애틀란타 좋은교회 찬양축제 개최 김태군 목사 초청 2020찬양집회가 지난 16일 오후 6시 도라빌에 위치한 애틀란타 좋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밀양에서 청소년사역을 하고 있는 권혁래 전도사의 찬양인도로 시작해 김태군 목사가 ‘동행’을 주제로 말씀과 간증을 이어 갔다. 하나님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경북 청도가 고향인 김태군 목사는 2003년 느지막이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2006년 기독교100주년기념 CCM 찬양대회에서 “이 세상 지날 동안

종교 |좋은교회,별빛교회,찬양집회 |

집보러 갈 때 어린 자녀 동행하지 마라

 자녀가 싫어하는 집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는 드물다. 주택 구입 시 자녀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집을 보러 가면서 자녀와 함께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철이 없는 자녀나 나이가 너무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보러 갔다가 낭패를 겪는 바이어가 많다. 부모의 감독이 잠시 소홀한 틈을 타 자녀들이 셀러의 물건을 허락 없이 마구 만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 종종 발생한다. 낭패는 이뿐만이 아니다. 셀러에게 부정적인 인상이 전해져 어렵게 찾은 ‘드림 홈’ 구입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온라인 부동산 업체 ‘리

부동산 |어린자녀,집보러갈때 |

"교민과 동행하는 한인회 되겠다"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이취임식김일홍 33대 신임회장 '동행' 강조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인권상  김일홍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이 28일 한인회관에서 5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와 함께 배기성 32대 한인회장의 이임식도 진행됐다.김일홍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애틀랜타 한인회장이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고 부담이 된다”며 “내년  한인회 창립 50주년을 멎아  교민과 멀리 보면서 동행하는 한인회가 돼 2세-3세들이 주류사회에서 적극

|김일홍 한인회장 취임,동행하는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