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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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다리 절단 역경 딛고 희귀질환자 돕는 ‘제2 인생’… “죽음 문턱 경험… 환자 더 잘 이해”

한인 약사 이재성씨21세때 불의의 교통사고“환자들 감사 인사 보람내 경험 누군가 희망되길” 불의의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는 큰 역경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공부를 다시 시작한 뒤 만성질환자와 희귀질환자들을 돕는 약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한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 이재성씨는 “고난을 맞이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내가 망가질 수도 있고, 또 더 강해질 수도 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씨는 19세이던 지난 2002년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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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아기 지키려 다리 절단한 모성애

영국 여성 항암치료 포기, 한쪽 다리 수술 후 순산 뱃속 아기를 지키기 위해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한쪽 다리를 절단한 20대 영국 엄마의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15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케임브리지셔주 위즈비치에 사는 캐슬린 오즈본(28)은 지난해 11월 다리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가서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받았다. 검사결과 두 가지 깜짝 놀랄 사실을 알게 됐다. 2005년 앓았던 오른쪽 다리의 골육종이 재발한 것과 임신도 4개월째라는 사실이다. 의사는 낙태 후 항암치료를 하거나 오른쪽 다리를 절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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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한인, 두 다리 절단

“한인 남성분이 코로나 후유증으로 두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데, 수술비가 없습니다.”지난 23일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단톡방에 도움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자 송창근 회장은 “우리가 돕자”며 곧바로 나섰다. 또 같은 소식을 접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박재한 회장도 “합동해서 무조건 도웁시다. 해외에서 너무 서글프고 안타까운 일”이라고 나섰고, 박태성 대사도 영사팀을 통해 조력을 제공하도록 했다.한인사회에 따르면 자카르타 외곽 땅그랑에 거주하던 50대 한인 남성 A씨는 한 달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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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보안실장, 코로나19 걸려 한쪽 다리 절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입원했던 미 백악관 보안 책임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지만 결국 다리 일부를 절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인사보안실장인 크리드 베일리는 지난 9월 확진 판정을 받고 3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결국 오른쪽 다리 일부 등을 절단했다.베일리는 백악관 영내 출입 허가와 관련한 업무를 했으며, 보안 문제와 관련해 비밀경호국과도 긴밀히 공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다리를 절단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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