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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조지아 대학가 개학 전 ‘노 마스크 파티’ 물의

코로나 19 팬데믹에 불구하고 대학생들이 개학 전 아파트 단지에서 파티를 여는 동영상이 SNS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밤 촬영된 동영상엔 수백 명의 노스조지아 대학생들이 달로네가의 오프캠퍼스 아파트 단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파티를 즐기고 있다. 노스조지아대학교는 8월 1일 이래 19건의 학생 코로나 19 양성사례를 보고했다. 학교는 17일 성명을 통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마스크를 미착용한 채 대규모로 모여 코로나19 공중 보건 지침을 무시한 학생들에게 실망스럽다”며 “본교는 캠퍼스 안팎에서

|코로나,달로네가,노스조지아대학교,조지아컬리지 |

미국 학생들도 사물놀이 장단에 '얼쑤'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사물놀이팀은 지난 15일 달로네가 소재 노스조지아대학교(UNG)의 초청을 받아 미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공연 및 악기체험 워크샵을 개최했다.음악사 및 세계음악을 가르치는 모건 엘리스 교수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공연에는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 사물놀이 공연과 사물놀이 관련 퀴즈, 악기 체험학습, 연주자와 관객이 합주하는 워크샵 등을 함께 했다.고동균 사물놀이 팀장은 "공연은 물론 즉석에서 입장단과 손뼉 사용법을 전수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한국문화를 전수했다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 노스조지아대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