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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육위원 선거에 7명 후보 도전

5월 24일 선거위원 2명 선출 귀넷카운티 교육위원 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난 주 후보 등록 기간이 마감됐다. 18만명 재학생이 있는 조지아주 최대의 귀넷 학군을 이끌 교육위원 5명 중 2명을 이번 5월 선거에서 뽑는다.교육위원 중 한 자리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민주당 에버튼 블레어 위원 자리로 현재 5명의 후보자가 도전하고 있다. 다른 한 자리는 공화당 소속의 스티브 너드센 위원 자리로 그는 재선에 출마하며 1명의 도전자가 있다. 지난 달 조지아 주의회가 통과시킨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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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육위원 2명 5월 선거

6개월 앞당겨 5월24일 선거소속 정당 표기 없이 출마 귀넷카운티 유권자들은 5월 24일 예상과 달리 6개월 앞당겨 두 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하게 된다.다만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가 서명한 새로운 법으로 인해 후보자의 소속 정당을 표기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선거도 11월이 아닌 5월에 치러진다.조지아의 180개 교육청 가운데 40% 정도가 교육위원 선출 시 정당 표시를 하고 있다.선거일정이 11월에서 5월로 당겨지자 후보자들은 자신을 홍보할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게 됐다. 18만명의 조지아 최대이자 가장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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