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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아를 담아 냉동고에… 태아 시신에 평생 상처”

크리스천 포스트 인터뷰 통해낙태 시술 기관 전 직원 고백 낙태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낙태 시술 기관 ‘플랜드페어런트 후드’(Planned Parenthood)에서 근무했던 한 여성이 낙태된 태아의 유해를 직접 처리했던 경험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다고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백했다. 넬리 페레스 씨는 2000년대 후반 가주 산타마리아 플랜드페어런트의 리셉셔니스트 직원으로 채용됐다. 네 자녀를 키우는 데 필요한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1

종교 |태아 시신에 평생 상처, 낙태아를 담아 냉동고 |

냉동고서 7세 아이 시신… 엄마가 살해

LA 린우드 지역 아파트서 린우드의 한 아파트에서 7세 소년이 냉동고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소년의 어머니가 살인 혐의로 아버지와 할머니는 살인 공모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8시30분께 산타페 애비뉴 근처 유클리드 애비뉴 3100블록의 아파트로 출동 요청이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아동의 안전 점검을 위해 아파트 내부를 확인하던 중 7세 소년이 냉동고 안에서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소년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LASD는

사건/사고 |냉동고서 7세 아이 시신 |

부친 시신 냉동고에 숨겨 소셜연금 수령 남성 체포

죽은 아버지의 시체를 집 뒷마당 냉동고에 넣어 수년간 방치한 채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대신 수령해 온 50대 ‘엽기’ 남성이 체포됐다.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조셉 힐 주니어(51)는 2019년 아버지가 사망했지만 지난해 3월까지 아버지의 소셜 연금을 받았다. 애리조나 현지 경찰은 “지난 22일 힐이 살고 있는 집 마당 냉동고에 시체가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색 영장을 확보해 냉동고를 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방수포와 담요, 랩, 테이프 등으로 싸인 냉동고를 부수고 안에서 유골을 발견했다. 유골이 나오자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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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하숙생, 퇴거 통보받고 주인 살해 후 냉동고에 유기

하숙집 주인 살해 혐의로 기소된 샌드라 콜라루[시카고 경찰 배포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시카고에서 30대 여성 하숙생이 60대 여성 집주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냉동고에 유기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시카고 경찰은 13일 시카고 북부 파노스지구의 하숙 전용 주택에 세 들어 살던 샌드라 콜라루(36·여)를 집주인 프랜시스 워커(69)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고 1급 살인 및 살인 은폐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브렌든 디니한 수사국장은 "콜라루는 지난 8일 워커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고 이틀 만인 지난 10일 범행

사건/사고 |30대 하숙생, 퇴거 통보받고 주인 살해 후 냉동고에 유기 |

낙상 할머니를 냉동고에 넣어 살해

29세 조지아 남성 엽기적 살해 혐의 체포 낙상한 살아있는 할머니를 대형 냉동고에 넣어 숨지게 한 엽기적인 살인 혐의로 조지아 20대 남성이 체포됐다.조지아주 플로리드카운티 경찰은 지난 14일 지난해 12월 82세 된 할머니를 살해해 4개월 동안 냉동고에 보관한 혐의로 아무치에 사는 29세 로버트 키스 틴처 III세(사진)를 체포했다.가족들의 우려를 전해들은 경찰은 수사에 나선 끝에 틴처를 체포했다. 경찰 사건 기록에 의하면 틴처는 2021년 말 쓰러진 할머니 도리스 커밍을 산 채로 비빌 봉지에 넣어 자택으로 끌고가

사건/사고 |아무치, 틴처, 할머니 살해, 냉동고 |

병원 백신보관 냉동고 고장, 2시간만에 830명 신속접종

북가주의 한 병원이 냉동고 고장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쓰지도 못하고 버릴 위기에 처하자 2시간 만에 830명에게 백신을 속전속결 접종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6일 CNN에 따르면 멘도시노 카운티의 ‘어드벤티스트 헬스 유카이아’ 병원에선 지난 4일 모더나 백신을 보관해온 냉동고가 고장 나는 비상 상황이 벌어졌다. 냉동고 온도 변화를 알리는 경보 장치마저 울리지 않는 바람에 병원 의료진은 냉동고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로 인지하지 못했고, 백신은 몇 시간 동안 실온에 노출됐다. 모더나 백신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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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이 왜 모자라지?” 어선 냉동고서 시신이

인도네시아 경찰이 과적 선박을 단속하다 예상치 못하게 냉동고에 보관된 선원 5명의 시신을 발견했다.19일 콤파스 등에 따르면 자카르타 북부 해상 ‘천개의 섬’ 군도를 관할하는 현지 경찰은 17일 오후 과적 선박으로 보이는 인도네시아 어선을 멈춰 세웠다.경찰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선원을 너무 많이 태우면 안 된다”며 선장에게 선원 명부를 요구했다. 경찰은 43명의 선원을 태운 것으로 명부에 적혀 있지만, 실제 인원은 이보다 모자란 점을 알아채고 선장을 추궁했다.선장은 결국 “선원 5명의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 중”이라고 실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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