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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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법대·의대·수의대도 ‘여초 현상’

대학원·전문직 과정 등서여학생이 남학생수 추월석사 2배·박사 40% 많아 미국 고등교육 지형이 조용하지만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고 20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여학생수가 남학생수를 앞지르는 현상이 대학 학부를 넘어 대학원과 전문직 교육 과정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로스쿨과 의대·치대·수의대 등 전통적으로 남성들이 많던 과정들에서도 이제는 ‘여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연방 교육부의 자료를 인용해 여성은 현재 남성보다 박사학위를 40% 더 많이 취득하고 있으며, 석사학위는 거의 두 배 가까이 따고

교육 |대학원·전문직 과정, 여학생이 남학생수 추월 |

조지아 두 여교직원 학생과 관계 기소

칼훈 시 학교시스템 직원남학생과 관계 혐의 기소 당국에 따르면 전 칼훈(Calhoun) 학교 시스템 직원 두 명이 학생들과 성적 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든 카운티 슈피리어법원 문서에 따르면, 전직 칼훈 시립 학교 직원인 레일리 그리슨(Railey Greeson)과 브루클린 슐러(Brooklyn Shuler)는 지난달 27일 대배심에서 특별 발표의 일환으로 “직원 또는 대리인에 의한 성적 접촉” 1급 혐의로 기소됐다.기소장은 그리슨이 2021년 10월 말부터 2022년 1월 초 사이에 학교 시스템의 남학생과 “성교 및

사건/사고 |레일리 그리슨, 브루크린 슐러, 여교직원, 남학생, 관계 |

4년제 대학 남학생 줄었다

퓨리서치센터, 2022년 기준  4년제대18~24세 남학생 비율 42%10년전 보다 5%포인트 낮아져  미국 4년제 대학에서 남학생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다.퓨리서치센터 발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4년제 대학에 등록한 18~24세 가운데 남성 비율은 42%로 10년 전인 2011년의 47%보다 5%포인트 낮아졌다.퓨리서치센터는 2022년 기준 18~24세 전체 대학생 수가 2011년보다 약 120만 명 줄었는데 이는 남학생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2022년 기준으로 대학에 다니는 18~24세 가운데 여성은

교육 |4년제 대학 남학생 줄었다 |

‘여학생은 남학생의 성적 호기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한 교실에 ‘일부 사람들은 성 전환자일 수 있다’라는 사인이 걸려있다. [로이터] 10대 소녀가 교육구의 성소수자 학생 정책을 비판하며 ‘어른들이 용기를 갖고 목소리를 내줄 것’을 강조해 화제다. 버지니아 주에 거주하는 졸린 그로버(14) 양은 지난주 로우던 카운티 교육구 회의에 출석해 교육구가 시행 중인 성소수자 학생 옹호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로우던 카운티는 교직원들에게 학생들이 원하는 성별에 따라 호칭하도록 하는 규정과 학생들이 원하는 성별에 따라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하도록 하는 정책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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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신입생 환영회 참석 남학생 숨진 채 발견‘발칵’

칼스테이트 캠퍼스에서 신입생이 사교클럽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측은 예정된 환영회를 전면 취소하고 조사에 착수했다.12일 CNN과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칼스테이트 계열인 샌디에고 스테이트 대학의 신입생 딜런 허난데스(19)가 지난주 남학생 사교클럽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다음 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학교 측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사망 원인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데, 이번 사건도 신입생 환영회 때 빈번히 일어나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목격자들은 이 학

사건/사고 |CSU,칼스테이트,신입생,사망 |

UGA 남학생 클럽 '흑인 비하' 동영상

SM 확산 전국적 뭇매학교 "강력처벌" 시사남학생 사교 클럽 '타우 카파 엡슬론(Tau Kappa Epsilon, 이하 TKE)' 조지아 대학교(UGA) 지부 소속 학생들이 촬영한 비디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져 나가면서 인종차별을 이유로 전국적인 뭇매를 맞고 있다.문제의 영상에서 한 학생은 벨트를 들고 침대에 누워있는 친구에게 채찍질하며 욕설을 섞어 "내 목화를 주워 오라"며 조롱했다. 또 다른 학생은 "니거(Nigger)"를 연발하며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동영상을 확인한 UGA측은 해당 사교 클럽의 활동을 전면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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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머스 한인 남학생 기숙사 퇴학위기

다트머스 칼리지는 한인 남학생 노모씨와 임모씨가 기숙사 지붕에 철판식 그릴을 무단으로 사용하다 화재를 일으켜 퇴학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67명의 학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학생들이 항소를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생명을 위협한 행위로 징계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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