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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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단, ‘문화예술 소통·교류’ 첫걸음

전통·현대문화 공연 구성100여 명의 출연자 참여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 단장 남미쉘)이 지난 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문화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출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0여 명의 출연자가 함께한 한국문화예술단의 출범 공연은 관객석을 가득 메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공연은 전통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K-POP 커버 댄스까지 선보여지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프닝 공연에는 아라비아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 |한국문화예술단, 출범, 공연, 남미쉘 단장, 김미경 원장, 애틀랜타 국악원 |

"타민족에 한국문화 예술을 전한다"

2월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 출범공연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이 2025년 2월 16일 오후 4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출범 공연을 갖는다.한국문화예술단은 한국 문화예술의 전통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한국무용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면서 타민족과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재단이다.단장은 남미쉘 씨가 맡았고, 예술총감독은 김미경 애틀랜타국악원장이 당단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국제예술고 무

생활·문화 |한국문화예술단, 출범공연, 김미경, 남미쉘 |

미주 밀알단장들 애틀랜타 모였다

23-26일... 올 해 사역 방향 논의세계밀알총재 이재서 목사 참석 2018년 미주밀알 단장회의가 3박 4일 일정으로 노크로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에서 23일 개막됐다.이번 회의에는 남미총단을 제외한 동부총단(캐나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중부총단(시카고, 워싱턴, 애틀랜타, 리치몬드, 샬롯), 서부총단(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텍사스) 단장들이 참가해 밀알선교단의 2018년 사역 방향을 정하고 각 지역 사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세계밀알연합 총재인 이재서 목사는 “1979년에 창립한 밀알선

|미주밀알 단장회의 애틀랜타에서 개최 |

라이더컵 단장에 짐 퓨릭

프랑스에서 개최미국과 유럽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2018년 대회 미국 대표팀 단장에 짐 퓨릭(47·사진)이 선임됐다.'8자 스윙'으로 유명한 퓨릭은 2003년 US오픈 우승을 비롯해 미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총 17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1997년 대회부터 9회 연속 라이더컵에 출전한 퓨릭은 라이더컵에서 통산 10승 4무 20패의 성적을 거뒀다. 2018년 대회는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통산 성적에서는 미국이 26승 2무 13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작년 대회에서 미국은 17-11로 승리했다. 유럽 대표팀 단장은 토마스

|라이더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