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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낙서한다 혼나던 영국 12세 소년, 나이키 디자이너로

낙서한다고 꾸중 듣던 영국 12세 소년, 나이키 디자이너로[조 웨일 인스타그램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학교 수업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 낙서한다고 꾸중 듣던 영국의 12살 소년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디자이너가 됐다.25일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슈루즈베리에 사는 조 웨일(12) 군은 최근 나이키와 수십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그는 온라인에서 나이키를 홍보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격려하는 프로모션에 공동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약 12만명의 팔

사회 |수업시간에 낙서한다 혼나던 영국 12세 소년, 나이키 디자이너로 |

낙서화가 데이빗 최 TV쇼 25일 첫 방송

 낙서화가가 유명한 한인 데이빗 최씨의 TV쇼가 이번주 런칭할 예정인 가운데 LA 한인타운에 이를 알리는 빌보드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씨는 LA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초창기 페이스북 본사의 벽화를 그려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FX 네트웍과 훌루는 최씨가 제작자로 참여하고 진행하는 ‘더 최 쇼(The Choe Show)’를 오는 25일 프리미어 방영한다고 밝혔다.<박상혁 기자>낙서화가 데이빗 최 TV쇼 2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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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식당에 인종증오 낙서로 범벅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전국에서 계속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스크 의무화 폐지를 비판한 아시아계 운영 식당 외벽과 패티오 테이블이 인종차별 증오 낙서들로 뒤덮이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또 뉴욕에서는 또 한 명의 한인이 인종증오 범죄 피해를 당했다. 14일 샌안토니오 텍사스대 인근에 위치한 ‘누들 트리’ 정문과 유리창에는 ‘쿵 플루’라는 문구를 포함 ‘차이나로 돌아가라’ ‘죽기를 바란다’ ‘빨갱이’ 등 인종차별적 증오 표현이 붉은 스프레이로 가득 차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베

사회 |아시안식당,인종증오,낙서 |

맨하탄 한식당 ‘제주누들바’ “개고기 식용 중단하라” 낙서테러

 미슐랭 가이드가 선정한 한식당 중 한 곳인 맨하탄의 제주누들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게 문을 닫고 있던 중에 ‘개고기 식용을 중단하라’(stop eating dogs)는 아시안 혐오범죄 낙서테러를 당했다.제주누들바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지난 10일 누군가 가게 앞 출입문에 검정색 스프레이로 ‘개고기 식용을 중단하라’는 아시안 혐오 글귀를 영문으로 남겼다.이 낙서는 가게 단골손님 중 한명이 발견한 뒤 업주에게 전달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제주누들바는 코로나19로 인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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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식당 대형 독도사진 낙서테러

 플러싱 ‘독도야’벽면 아시안 남성 빨간색 페인트로YOU KNOW(NO) Takeshima?’ 추정 글귀독도 일본 영유권 주장일 경우 파문 커질 듯   퀸즈 플러싱의 한인식당 벽에 설치된 대형 독도 사진에 아시안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페인트 낙서 테러가 발생해 한인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이었던 28일 새벽 3시7분께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퀸즈 노던블러바드 162가 선상 소재 ‘독도야’ 식당 정문쪽 벽 전체에 설치된 대형 독도 전경 사진을 빨간색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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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에 훼손...SF 위안부기림비 동상

샌프란시스코에 건립된 위안부기림비 김학순 할머니 동상이 페인트로 훼손된 피해가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언론인 클로니클지는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 동상의 한복이 녹색과 흰색 페인트칠로 얼룩졌고 할머니 눈동자가 흰색으로 낙서된 사실을 보도했다. 이전에도 1931년부터 1945년까지 아태 13개국에서 일본제국주의군대의 성적 노예화된 수십만 위안부 여성과 소녀들을 추모하는 글귀가 담긴 기림비 동판이 수차례 훼손되는 피해가 잇따랐으나 바로 복구된 사례가 있다. SF위안부기림비 건립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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