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시간에 낙서한다 혼나던 영국 12세 소년, 나이키 디자이너로
낙서한다고 꾸중 듣던 영국 12세 소년, 나이키 디자이너로[조 웨일 인스타그램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학교 수업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 낙서한다고 꾸중 듣던 영국의 12살 소년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디자이너가 됐다.25일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슈루즈베리에 사는 조 웨일(12) 군은 최근 나이키와 수십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그는 온라인에서 나이키를 홍보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격려하는 프로모션에 공동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약 12만명의 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