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교량서 추락·6일간 방치된 트럭 기사, 기사회생
인디애나주 솔트 크리크에 추락하며 심하게 훼손된 픽업트럭[솔트 크리크[인디애나주] 연합뉴스. 인디애나주 경찰 제공]인디애나주의 한적한 고속도로 교량에서 차량 추락 사고를 당한 픽업트럭 운전자가 파손된 차 안에 끼인 채 6일을 버티다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했다.27일 시카고 트리뷴과 ABC·CNN 방송 등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매슈 리움(27)은 지난 20일 닷지 램 픽업트럭을 몰고 인디애나 북부 포티지 카운티에서 시카고 방향으로 운전하며 솔트 크리크 위를 지나다 차선을 벗어나 교량 아래로 추락했다.트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