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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한인회, 금산군과 우호교류 협약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6일 오후 멤피스한인회관에서 충청남도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우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참가차 멤피스를 방문한 금산군 대표단은 멤피스한인회의 협조를 받아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금산인삼과 오는 9월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할 수 있었다. 이날 협약서에서 멤피스한인회는 금산군의 미국진출과 홍보활동을 위해 협력하며, 금산군은 멤피스한인회의 명예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금산군, 우호교류 협약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박범인 충남 금산군수〉 "금산 인삼 세계화 곧 실현"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개막한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박 군수는 멤피스 인 메이 맥 위버 회장과 만나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 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본지는 15일 박 군수를 만나 금산인삼 세계화 구상을 들어보았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인구 5만의 금산군을 대표해 이번 축제에 참가해 “미국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을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가 될

사회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산축제 |

홍성군과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와 축제교류 협약

홍성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홍보금산군 금산세계인삼축제 적극 홍보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미국 3대 축제로 손꼽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과 축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개막식에 참석, 맥 위버 회장과 축제교류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두 군과 미국 멤피스는 양 도시의 관광, 문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멤피스는 축적된 경험 공유,

사회 |홍성군, 금산군, 축제교류 협약, 멤피스 인 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