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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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50여명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

새날장로교회 시니어문화교실 학생 선한사마리아인되기운동본부 주관 선한사마리아인되기운동본부(회장 이순희)는 귀넷소방서와 협력해 지난 3일 오전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기자회견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이순희 회장은 “지난 3월 다른 12명의 한인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하고 이후 한인회관 등 5곳에서 100명이 넘는 한인들이 교육을 받았다”며 “많은 한인들이 이 교육을 받아 심정지 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준비하길 반다”고 말했다.새날장로교회 류근준 목사는 “교회는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생활·문화 |심폐소생술, 귀넷소방서 |

귀넷카운티, 사상 최초 흑인 소방서장 임명

공군 및 소방경력 풍부 내부/외부 신뢰 두터워 귀넷카운티가 사상 최초로 소방서장에 흑인을 임명했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지난 7일 프레드 세파스(Fred Cephas)를 귀넷 카운티 소방서장으로 임명하는 추천안을 승인했다. 세바스는 2018년에 임명된 전임 소방서장 러셀 닉의 뒤를 잇게 됐으며, 닉 전임 서장은 귀넷카운티 행정부의 최고 리더쉽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세바스는 미공군 출신으로 전역 후 노스캐롤라이나 윈스톤-살렘 소방국에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귀셋 카운티 소방국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사회 |귀넷소방서장, 프레드 세바스 |

폭죽 잔해물 발화 귀넷 두 채 화재

뷰포드, 스넬빌 두 채 화재폭죽 잔해물 화재원인 결론  독립기념일인 4일 밤과 5일 새벽 사이 부적절하게 폐기된 불꽃놀이 폭약으로 인해 귀넷카운티의 두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5일 오전 12시 40분경 귀넷 소방서는 뷰포드 셜리 드라이브에서, 그리고 오전 12시 52분경에는 스넬빌의 메도우 포인트 트라이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대원들이 출동했다.귀넷 소방대장 브라이언 개스는 “두 경우 모두 잔해가 모두 꺼진 것으로 간주돼 나중에 버리려고 집 외부 벽 사이딩 가까이에 폭약을 놓은 것이 화근이었

사건/사고 |화재, 귀넷소방서, 폭죽놀이, 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