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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 후보 레마리오 브라운(사진) 후보가 36.9%(7,946표)득표율로 5명의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1위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위는 21.3%(4,58표) 득표율의 공화당 스티븐 맥닐 후보가 차지했다. 두 후보는 다음 달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이번 보궐선거는 공화당 소속 존 F. 케네디 전 주상원의원이 올해 부지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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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민주당”내년엔 우리가 다수당”

공화강세 오코니-클라크 지역 보궐선거서도 주하원1석 추가  조지아 민주당이 주의회 다수당 지위 회복을 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실시된 오코니-클라크 지역 주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에릭 기슬러 후보가 50.85% 득표율로 공화당 맥 더치 게스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민주당은 이번 선거 결과로 주의회에서 1석을 추가해 전체 180석 중 91석을 차지하게 됐다이번 보궐선거는 지역구 현역인 공화당 소속 마커스 위도워 의원이 사업에 전념하기 위해 사퇴함에 따라 실시됐다.위도워는 지난해 선거에서 61%의 압도적 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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