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시니어 대상 귀넷 공공주택 선봬
귀넷 카운티가 민관 협력으로 만든 ‘세이지 5430’ 공공임대주택이 70세대를 제공한다. 55세 이상 단독·가족을 대상으로 침실 1~2개, 월 임대료 1,062~1,655달러(시세 1,200~3,000달러 대비 저렴). 10년간 시니어 인구 55% 증가, 58% 가구가 주거비 과부담. 시청은 200만달러 출자했고, 블루리지 애틀랜틱은 팬데믹·금리 인상으로 계획 수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가 민관 협력으로 만든 ‘세이지 5430’ 공공임대주택이 70세대를 제공한다. 55세 이상 단독·가족을 대상으로 침실 1~2개, 월 임대료 1,062~1,655달러(시세 1,200~3,000달러 대비 저렴). 10년간 시니어 인구 55% 증가, 58% 가구가 주거비 과부담. 시청은 200만달러 출자했고, 블루리지 애틀랜틱은 팬데믹·금리 인상으로 계획 수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 정부가 관할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위치한 익스텐디드 스테이 아메리카 호텔을 12월 착공해 2026년부터 18~24세 청년, 보호조치 종료 아동, 저소득 노년층에게 월 500달러로 임대 시작한다. 총비용 1,450만 달러, 부동산 개발기금 활용. 레일라 프릴야차 주택공사 대표가 관리 부실 호텔을 공공주택으로 전환한 것은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