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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BUI 31건 적발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1건이 적발됐다.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 하루 동안에만 주 전역에서 170명이 음주운전혐의로 적발되는 등 연휴 기간 동안 모두 324명이 같은 혐의로 주순찰대에 의해 적발됐다.주의산만운전으로 470명, 안전벨트 미착용 혐의로는 638명이 적발됐다.또 4일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모두 6명으로 집계됐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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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스쿨버스 교통사고 200건 넘어

새 학기 시작 후 조지아 전역에서 200건이 넘는 스쿨버스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대부분 사고는 상대 차량 운전자 과실로 인해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수십명에 달한다. 앤서니 허드슨 DPS 스쿨버스 안전 부서 책임자는 참을성이 부족하고 난폭한 운전자로 인한 사고가 많다고 지적하며 스쿨버스 근처 운전 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정차할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29일 모건 카운티에서는 스쿨버스와 트랙터 트레일러 차량 충돌 사고 발생.

사회 |스쿨버스, 교통사고, 조지아 공공안전국, DPS, |

조지아 이민단속 점점 거세진다

287(g)에 공공안전국도 참여총 12개 지역∙기관으로 확산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287(g)프로그램에 가입하는 등 조지아에서 287(g) 프로그램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7일 “ICE 관할부서인 연방 국토안보부에 287(g)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MOA)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MOA 제출에 따라 DPS소속 1,100여명의 경찰관들은 ICE로부터 불법이민자 식별 및 체포, 이송 절차 등에 관한 방법을 교육받게 된다고 빌리 히친스 DPS 국장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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