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친다
UGA, 여대생 살해사건 뒤 산책로에 펜스∙비상호출박스 주민 불안 여전∙∙∙추가책 요청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계기로 UGA가 캠퍼스 내 산책로 안전강화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추가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올 2월 22일 사건 발생 후 해당 산책로를 이용하는 학생이나 주민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다 점차 산책객들과 조깅하는 사람들이 들면서 현재는 사건 발생 이전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고 주민들은 전하고 있다.산책로가 정상을 회복하는데는 대학 측의 안전대책 강화노력이 컸다. UGA측은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