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 탄핵안 수령 거부, 취재기자 쫓아내
436명 공증서명 탄핵안 수령거부취재기자 경찰력 동원해 쫓아내 보험금 16만여 달러를 수령하고도 10개월 동안 이를 은폐하고, 한인회 공금 5만 달러를 몰래 빼내 불법으로 선거공탁금으로 내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부정 당선된 이홍기가 한인동포 436명이 공증서명한 탄핵안을 끝내 수령 거부했다.이에 더해 이홍기 일당은 정당한 취재활동을 하던 본지 기자를 포함한 언론인들과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을 경찰력을 동원해 한인회관에서 쫓아내는 만행을 저질렀다.김백규 비대위원장, 라광호 비대위 총무 등은 28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