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경기불황

기준금리 인하…ATL 주택시장 숨통 트이나

구매력 여유 불구 ‘관망’ 전망경기불황 ∙ 고용 불확실성 탓전문가“구매 뒤 재융자”조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다소 소강상태에 있던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단 전문가들은 잠재적 구매자들이 당분간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연준은 17일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인하했다. 지난해 12월 0.25%포인트 내린 이후 9개월 만인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 출범

부동산 |기준금리, 애틀랜타 주택시장, 구매력, 관망세, 경기불황, 고용 불확실성, 재융자 |

조지아 실업률 경기불황 이전 회복

3월 5.1%...10년래 가장 낮아조지아의 실업률이 마침내 경기불황 이전 수준으로까지 회복됐다.20일 조지아 노동국에 의하면 3월 실업률은 5.1%를 기록해 전달과 비교해 0.2%포인트,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0.4%포인트 하락했다. 이 같은 3월 실업률은 2007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신규 일자리수도 9,500개를 기록해 과거 2년간 3월 평균 수준보다 2배 이상 많았다.노동국은 “아직 구직자가 25만 7,000여명 있지만 실업률은 경기불황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됐다”고 분석했다.2000년대

|조지아 실업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