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찔! ATL 공항 총격 난사 직전 용의자 체포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총격 예고 남성이 범행 직전 체포됐다. 빌리 케이글(49)은 소셜미디어에 총격 예고 글을 올린 후 가족 신고로 검거되었으며, AR-15 소총과 실탄 27발이 차량에서 압수되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테러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FBI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가족의 신속한 신고로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총격 예고 남성이 범행 직전 체포됐다. 빌리 케이글(49)은 소셜미디어에 총격 예고 글을 올린 후 가족 신고로 검거되었으며, AR-15 소총과 실탄 27발이 차량에서 압수되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테러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FBI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가족의 신속한 신고로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UA 항공기 화장실서 발견허위 폭발물 위협 소동도 최근 미국 항공편에서 테러 위협이 잇따르며 항공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LA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UA) 1169편이 이륙 90분 만에 회항했다. 항공사 측은 기내 화장실 거울에 폭탄을 암시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해당 보잉 777기에는 339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현지 시각 오전 1시35분께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잠재적인 보안 위협이 확인돼 회항했으며

9일 라그란지 경찰 10대 소년 체포경찰 "단순 위협도 중범죄" 경고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발생 닷새만에 10 대 소년이 다수 학교를 대상으로 테러 위협을 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라그란지 경찰은 9일 밤 15세 소년을 11건의 테러 위협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소년은 9일 오전 지역내 11개 학교에 총격을 가하겠다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소년의 신원을 파악해 집을 수색했지만 무기는 나오지 않았다.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 등 수사기관은 실제 의사와는 상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식료품점 직원을 협박한 미국의 50대 남성이 테러 위협 행위로 기소됐다고 25일 NBC방송이 보도했다.검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2일 뉴저지주 웨그먼스 식료품점에서 한 직원으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요청받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직원을 위협했다.식료품점 직원은 진열된 음식을 보여주면서 거리를 유지하고 뒤로 물러서라고 요구했지만, 범인은 오히려 직원에게 다가가 기침을 하고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협박했다.그는 또 매장 내 다른 두 직원을 향해 직업이라도 있으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유럽 주요 국가의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테러를 인터넷을 통해 선동하고 있다.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모스크에서 지난 24일 잔인한 대규모 테러를 저지르면서 지부 조직의 건재를 과시한 터라 IS의 위협이 선전전으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26일 IS와 연관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선 ‘이드(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고 있다’는 문구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로 적힌 그래픽 등이 확산하고 있다.영국과 프랑스, 독일이 ‘크리스마스 테러’의 표적임을 암시한 셈이다.이 가
한인 고교생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테러 위협 혐의로 체포됐다. 텍사스주 타런트카운티 율리스경찰에 따르면 트리니티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조방호(18)군은 지난 주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읽은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학교로 출동한 경찰은 지난 16일 조군을 테러위협(terroristic threat)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 조군은 다른 친구와 다툰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
홀카운티 중학교·잭슨카운티 고교 '가짜 테러' 정보"사회안전망 허술해진 증거...학교에 경비 강화해야"최근 조지아주 고교들을 대상으로 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거나 무장강도가 침입했다는 등의 거짓 소문을 퍼뜨려 학교와 지역사회를 불안케 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29일 홀카운티 노스 홀 중학교 학생이 가짜 폭발물 위협을 고의로 만들어내 학교에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노스 홀 중학교는 가짜 폭발물 위협 문구가 화장실 벽에 부착돼 있는 것이 발견돼 이날 오후 2시께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피시켰다.또 같은 날 잭슨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