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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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신청 마감 9월 3일 정토불교대학이 9월 신입생을 모집한다.정토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불교 교리를 암기하거나 부처님에 대한 신앙심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불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실제 삶에 적용해 보는 과정이다.일상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질문을 풀어보는 과정이라 종교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수업은 오는 9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신청 마감은 9월 3일이다. 입학금은 110달러(25세 이하는 입학금 할인).▷입학신

종교 |정토불교대학, 9월 학기 신입생 모집 |

애틀랜타한국학교 26-27학년도 시작

8일 개학식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가 지난 8일(토) 둘루스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26-27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했다.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개학식은 오전 11시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올해 등록학생 규모는 26개 반, 학생 약 360명이며이다. 교사는 35명, 조교는 30명이다.고은양 교장은 “기존 학생들과 늦게 시작하는 학생들 360명이 이제 새 학기를 시작한다”며 “저희 교사진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돕겠다”고 인사했다.최주환 이사장은 “개학을 맞아 찬구들과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며, 건강도 조심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개학식, 고은양 교장 |

뱀 때문에…개학하자마자 휴교

핸콕카운티…학교 안팎서 독사교육구 모든 학교 이번주 휴교 새학기를 시작하자마자 한 학교 안팎에서 잇따라 뱀들이 출몰해 교육구 모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는 일이 벌어졌다.6일 WSB-TV 보도에 의하면 핸콕카운티 교육구 소속  한 학교 주변에서 최소 두 마리의 뱀이 발견된 데 이어 학교 안에서도 한 마리가 목격됐다.핸콕 교육청은 즉각 조사에 나섰고 조사 결과 발견된 뱀들이 독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결국 라트리샤 팔머 교육감 대행은 “환경 전문가와 협의해 해당 학교 뿐만 아니라 교육구 내 모든 학교를

사건/사고 |휴교, 뱀. 독사, 핸콕 카운티. 개학 |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정에서는 미디어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는 현상을 겪고 있다.현재 많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아이패드와 컴퓨터를 학습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 전문가들은 과도한 화면 노출이 아동의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학부모들은 학교 종이 울린 후 방과 후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을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라는 중대한 질

교육 |아이들 미디어 기기 사용 지도, 스마트폰, 태블릿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개강

선교적 사명의 음악 활동지역사회 봉사 연주 주력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이하 ‘SMYO’)’가 지난 9월 7일 토요일부터 2025년 가을학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SMYO는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가 운영 중인 애틀랜타 지역의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3학년부터 12학년의 학생 단원들로 구성된다. 이번 학기에는 8월 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단원을 포함해 약 4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정기 연습을 진행한다.이 오케스트라는 김영정 지휘자

종교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2025 가을학기 |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즉문즉설 시간도 정토회 해외지부 북미지회는 다음달 즉문즉설로 유명한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이 2025년 가을학기 신임생을 모집한다.‘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마음이 일어나는 원리와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인생의 원리를 배운다. 북미지역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가을학기는 다음달 2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개월 과정이며, 신청 마감은 내달 1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입학금은 120달러다.특히, 학기 중에는 3회에 걸쳐

종교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개강

지역사회 위한 다양한 연주 활동 준비‘대통령 봉사상’ 수상 활동 단체 인증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가 지난 8월 18일 신규 단원 모집 오디션을 마치고 지난 25일 가을학기 첫 리허설을 가졌다.‘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산하 운영 중인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애틀랜타 전 지역에서 모인 만 9세(3학년)부터 19세(12학년) 사이의 약 4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 중이다.‘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2020년 창단

교육 |실로암미션 유스오케스트라 |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가을학기 개강

10월 코페, 12월 정기연주회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김영정)은 지난 8월 17일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새로운 단원 오디션과 함께 가을학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학기에는 K-12학년으로 구성된 약 60명의 단원이 등록을 마쳤다.드림앤미라클의 가장 큰 목표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노래를 통해 성장하며 겪을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회복의 탄력성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노래와 음악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드림앤미라클의 교육 방향이다.드림앤미라클의 교육은 합창을

교육 |드림앤미라클, 가을학기 개강 |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가을학기 8월 10일-12월 14일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인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듲 8 월 10 일 오전 9 시 30 분에 섬기는 교회 교육관 드림 쎈터에서 “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지혜를 키워가자”는 표어 아래 가을학기 개학식을 개최했다.설립한지 6 년차 이날 개학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교목 윤종인 목사님의 기도 후, 교장 안선홍 목사님의 “한글은 기회요, 한글은 친구며, 한글은 매력이다”란 말씀으로 예를 들며 특히 미래를 꿈꾸는 중. 고등학생들의 정체성에 있어서 한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섬기는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

첨단학문 신설부터 학생안전 강화까지

개강 앞둔 대학가 학생 맞이 준비 한창   중고교에 이어 대학들도 곧 개학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가을학기를 맞아 많은 대학들이 학위 과정을 신설하거나 대학 시설을 확장하는 등 많은 변화 속에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의 새학기 변화 내용을 간략히 살펴 봤다.▪에모리대대학원 및 전문학위 과정 학생 전용 기숙사가 새학기에 맟춰 오픈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 등 모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측은 2022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8월 28일 개강.▪조지아 주립대다운타운 캠퍼

교육 |가을학기 개강, 에모리대, 조지아 주립대, 조지아텍, 귀넷텍, 케네소대, SCAD, UGA |

조지아주 학교는 왜 무더운 폭염 속 개학할까

메트로 애틀랜타 7월 말-8월 초 개학긴 방학 보다 수시로 짧은 방학 선호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의 공립학교 교육청이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달 30일부터 개학에 돌입해 5일 귀넷과 풀턴을 끝으로 모두 개학한다. 7월 30일 디케이터 록데일, 8월 1일 애틀랜타 공립학교 체로키 클레이튼 캅 더글러스 헨리 포사이스 마리에타, 8월 2일 뷰포드, 8월 5일 디캡 파예트 풀턴 귀넷교육청이 개학했거나 개학한다. 한낮의 기온은 90도대 중반을 기록하고 체감온도는 100도를 넘는데도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들이 개학을 강행하는 이유가

교육 |조지아주, 개학, 학사일정 |

애틀랜타한국학교 새 학기 개학준비 '완벽'

27일 새 학기 교사 준비회의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2024-2025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지난 27일(토) 둘루스에 있는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개학 준비 교사 회의를 가졌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새 학기에 31개 학급을 개설한다. 기초 5개 학급, 초급 13개 학급, 중급 7개 학급, 고급 5개 학급, 그리고 성인 대상의 KSOL(Korean Speakers of Other Languages) 1개 학급이다. 특별활동 수업으로는 국악놀이, 동요, 공예, 서예, 종이접기, 미술, 태권도, 한국역사, 한국무용, K-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새학기 준비 |

KCA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단원 모집

8월 10일 오후 한인교회서 오디션 아틀란타한인교회(KCA, 담임목사 권혁원) TPS 오케스트라는 2024년 가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가을학기 활동 기간은 8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학생들의 레벨 테스트 오디션은 8월 10일(토) 오후에 열리며, K-5학년은 오후 4시부터, 유스는 오후 5시30분부터 한인교회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등록도 가능하다.등록비는 1인당 160달러이며, 2자녀 280달러, 3자녀 350달러의 할인도 있다.KCA 오케스트라는 지난 5월 12일 주일예배에 마더스

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KCA TPS 오케스트라, 2024 가을학기 단원모집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개강

35명의 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돼대통령봉사단체로 봉사점수 인정어린이합창제·성가합창제서 공연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가 신규 단원 영입을 마치고 지난 8월 27일 가을학기 첫 리허설을 시작으로 연주활동 준비에 돌입했다.‘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만 9세(3학년)부터 만 19세(12학년)까지 애틀랜타 각 지역으로부터 모인 총 35명의단원들로 구성돼 있다.실로암 미션 유스

교육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

개학날 스쿨버스 전복… 1명 사망·23명 부상

오 하이오서 밴 피하려다 “안전벨트 없어 피해 커”오하이오주 클락 카운티에서 탑승한 초등생 1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한 사고 스쿨버스가 도로변에 옆으로 누워 있다.(WBNS-TV)오하이오주에서 개학 첫날 학교로 향해 가던 스쿨버스가 부주의하게 운행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전복돼 초등학생 1명이 숨지고 최소 23명이 부상했다. 22일 AP통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8시15분께 오하이오 중부 클락 카운티의 41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오하이오 주경찰은 “동쪽 방향 차선의 미니밴이 중앙선을 넘어 스쿨버스

사건/사고 |개학날, 스쿨버스 전복 |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8.15 광복절 기념식도 개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부설인 섬기는 한국학교( 교장 안선홍 )는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에 섬기는교회 교육관 드림 쎈터에서 2023-24학년도 가을학기 개학식 및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개학식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지혜를 키워가자’는 새 학기 표어 아래 국민의례, 정범모 이사장의 기도, 교장 안선홍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안 목사는 사도행전 17장 말씀을 학생들과 함께 읽은 후 언어의 영향력에 대해 예를 들며 한국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사 소개에 이어서 등록한 학생들은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광복절 |

폭염 속에 조지아 학교가 개학하는 이유(?)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 이번 주 개학긴 방학 보다 수시로 짧은 방학 선호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의 공립학교 교육청이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1일부터 개학에 돌입한다. 1일 애틀랜타, 체로키, 캅, 디케이터, 락데일 교육청이, 2일 뷰포드, 클락, 클레이턴, 더글라스, 귀넷, 헨리, 마리에타, 오코니 교육청이, 3일 패옛, 포사이스 교육청이, 그리고 7일 디캡과 풀턴 교육청이 개학한다. 한낮의 기온은 90도대 중반을 기록하고 체감온도는 100도를 넘는데도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들이 개학을 강행하는 이

교육 |개학, 조지아, 폭염 |

새날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

새날장로교회 부설 새날한국학교(교장 신상숙)가 2021년 가을학기를 2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수업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1주간 수업한다. 수업료는 교인자녀 1인 50달러, 비교인 자녀 100달러이다. 다자녀에게는 학비 할인 혜택이 있다. 문의=678-267-6065. 박요셉 기자  새날한국학교가 2일 가을학기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학기를 운영한다.

교육 |새날한국학교, 새날장로교회 |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

대면수업 실시, 12월11일 종강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부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21일 오전 2021-22학년도 개학식을 개최했다. 섬기는교회 교육관 드림센터에서 열린 개학식에는 4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김한규 이사장의 기도와 김진혁 교목의 말씀이 이어졌다.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등록학생이 줄었지만 1년 만에 대면수업을 시작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은 기쁜 마음으로 새 학기를 맞았다.2021년 가을하기는 21일부터 12월11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 추석잔치, 동시 외우기, 한글날 글짓기,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개강, 대면수업 |

실로암 한인교회 가을학기 개강

시니어, 다음세대 문화학교 등 개강코로나19 상황 철저한 방역수칙준수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가 시니어 문화학교와 다음세대 문화학교 등 교육 프로그램 가을 학기를 시작했다.시니어 문화학교는 9월 16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복음학교, 스마트폰, 컴퓨터 기본, 라인댄스, 탁구, 요리, 그림, 합창, 키보드 연주, 생활영어, 세계사, 사진, 미용 등 다양한 수업을 마련했다. 다음세대 문화학교는 9월 18부터 8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복음학교, 바이올린, 피아노, 일렉, 베이스, 통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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