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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 데이케어 6일 그랜드 오픈

일상 활력과 기쁨을 주는 공간교통, 산책로, 재밌는 프로그램 조이너스 케어가 일상의 활력과 기쁨을 드리는 시니어를 위한 공간, ‘시니어 데이케어’를 6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조이너스 케어는 최은숙 대표에 의해 2014년 설립돼 가정방문간호간병서비스(이하 홈케어)를 시작했다.조이너스 케어의 홈케어는 현재 한인이 운영하는 홈케어로서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3백명 이상의 전문 간병인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년간의 우수한 서비스로 고객의 35%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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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준비 잘하면 100세까지 해피~"

'홈케어에 관한 오해와 진실'20일, 연장자 사역위원회 주관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가 연장자 사역위원회(위원장 이기철  장로) 주관 ‘성공적인 백세시대’ 세미나를 지난20일 오후12시부터 채플실에서 개최했다.‘건강 100세의 꿈’이 목전에 다가온 21세기, 백세시대에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과 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이번 세미나는 이준남 박사가 ‘정신건강(치매)과  알츠하이머(Alzheimer) 예방’이라는 주제로 조이너스케어 강지연 실장이 ‘홈케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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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홈케어, 데이케어 서비스 제공합니다"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 확장 이전 한인이 운영하는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대표 송명숙, Ebenezer Health Care Services)가 3일 노크로스 새 장소에서 확장이전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인 노인 대상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3년 반 전 개원한 이 업소는 이번에 옛 시설보다 3배나 큰 규모로 이전해 홈케어 및 데이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1만 9,850스퀘어피트 규모의 노크로스 본원은 메인홀 규모 7,200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한다. 본원에는 강당, 9개 강의실, 29개의 화장시설,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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