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홈스쿨링 9만명 육박···1년 새 1만명↑
팬데믹∙환경개선이 주요인10년간 45%↑… 더 늘 듯 조지아에서 홈스쿨링을 선택하는 가정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최근 존슨홉킨스 교육대학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25학기 동안 홈스쿨링에 참여한 조지아 학생수는 8만9,510명으로 전년도 대비 무려 1만명 이상이 늘었다.이 같은 규모는 전체 공립학교 재학생 약 170만명과 비교하면 소수지만 지난 10년간 45% 이상 증가한 수치다.자료에 따르면 조지아 홈스쿨링 참여 학생수는 팬데믹 기간인 2019-20학기부터 2021-22학기까지 3년 동안 크게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