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니얼 세대“혼전계약서 쓰는 것이 대세”
결혼 늦어지며 재산상황 크게 차이 “이혼할 수 있어” 법적 보호장치 마련혼전계약서(pnuptial agreements)는 결혼한 커플이 이혼할 경우 재산을 어떻게 나눌 지를 정해놓는 법적 서류다. 일부 연예인이나 부자들이나 하는 것으로 여겨졌던 ‘프리넙’이 요즘 밀레니얼 세대에서 이용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가지 중요한 원인은 밀레니얼들이 과거 세대보다 결혼을 늦게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거 23세가 결혼 적령기였던 시절에는 신혼부부 양쪽이 모두 무일푼이었다. 그러나 30대에 결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