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위’ 호건 메릴랜드주지사 퇴임
높은 주민 지지율 77% 차기대선 도전할듯지난 8년간 메릴랜드 주정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래리 호건 주지사가 18일 퇴임했다. 사진은 호건 주지사와 부인 유미 호건 여사 부부 <한국 외교부>‘한국 사위’로 불렸던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주 내의 높은 지지율을 안고 8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18일 퇴임했다. 호건 주지사는 2015년 첫 임기를 시작해 재선에 성공하며 두 번의 주지사직을 수행했지만, 메릴랜드주의 3선 연임 제한 규정 탓에 이번에 물러나게 됐다. 여론조사기관 곤살레스가 지난 9∼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