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준비 끝에, 연방정부 승인 I-20 발급한다
한의대, 경영대 탄탄한 교육 제공마사지 테라피, 주정부 라이선스 통과율 92프로 자랑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 건강과학 대학교(Atlant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학장 현병수)가 지난 2016년 조지아주 고등교육국(GNPEC)의 승인을 받아 한의대로서 첫 수업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애틀랜타 건강과학 대학교는 2017년 3월 SEVIS(이민국 유학생 인증기관)에 정식 인가를 받아 학생 비자 I-20(유학생 비자)를 발급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났다. 그 해 9월에는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