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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우호협회 7월 25일 6.25 참전용사 헌화식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 1818클럽참가단체 7월 10일까지 참가신청요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1818클럽에서 한국전쟁 휴전 72주년을 기념해 미군 참전용사 헌화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한국전쟁에 179만여명의 미국의 젊은이들이 평생 들어 보지도 못했던 나라 한국인들의 자유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근 3년에 걸처서 참전했다. 그 중에서 3만6,516명의 미군이 전사했고, 이 중에 740명의 조지아 출신 병사들이 포함 되어 있다. 그외에도, 부상자의 숫자는 9만2,134

사회 |한미우호협회, 미군 참전용사 헌화식 |

“한국전 참전용사 용기·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전 휴전 68주년을 맞아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 참전용사를 추모하며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가 지난 27일 한국전 기념식 및 헌화식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으며 약 120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 내외빈들이 참여했다.협회가 매년 열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방위군 기수단이 한미 양국의 국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애나벨보라 김 초등학생이 애국가와 미국국가를 선창했으며, 국기에 대한 의례가 있었다. 폴김 협회부회장이 생존

사회 |한미우호협회,참전용사,박선근,헌화식,기념식,한국전 |

한미우호협회 27일 한국전 기념 및 헌화식

27일 오전 10시 한인회관한국전 휴전 68주년 맞아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한국전 휴전 68주년을 맞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국전 기념식 및 희생자에 대한 헌화식을 개최한다.기념식에서는 한국과 한국인을 지키기 위해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들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1992년부터 매년 계속된 한미우호협회의 한국전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음악을 연주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꽃과 선

|한미우호협회,박선근,한국전 기념헌화식 |

한미우호협회 27일 한국전 기념식

27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주지사, 총영사 참석 예정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한국전 휴전 68주년을 맞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국전 기념식 및 희생자에 대한 헌화식을 개최한다.기념식에서는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들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1992년부터 매년 계속된 한미우호협회의 한국전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음악을 연주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꽃과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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