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평통위원 38명 해외지역회의 참가
미주 5개 협의회 자매결연 맺어가천대 길병원과도 업무 협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9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제21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해외지역회의에는 강일한 미주지역 부의장을 포함해 애틀랜타 평통 38명 등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40명이 참석했다.김관용 수석부의장 등 간부진은 개회식에서 ‘8·15 통일 독트린’의 의의를 강조하고, 그 실천을 위한 해외 자문위원의 역할을 당부했다.3년 연속 해외지역 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