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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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평통위원 38명 해외지역회의 참가

미주 5개 협의회 자매결연 맺어가천대 길병원과도 업무 협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9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제21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해외지역회의에는 강일한 미주지역 부의장을 포함해 애틀랜타 평통 38명 등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40명이 참석했다.김관용 수석부의장 등 간부진은 개회식에서 ‘8·15 통일 독트린’의 의의를 강조하고, 그 실천을 위한 해외 자문위원의 역할을 당부했다.3년 연속 해외지역 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미주지역회의 |

제21기 평통 해외지역회의 개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윤석열 대통령) 제21기 해외지역회의가 10일(한국시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다. 평통 해외지역회의는 2년에 한 번씩 전 세계 평통자문위원들이 한국에 모여 한반도 통일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로 12일까지 3박4일간 미주지역에서는 뉴욕 자문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연합뉴스>

사회 |제21기 평통,해외지역회의 |

평통 해외지역회의 9월 서울서 열린다

4년만에 다시 대면방식 미주지역 9월 5일~8일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가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민주평통 사무처 관계자는 “오는 9월 두 차례 서울에서 제20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들이 참가하는 해외지역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는 해외동포 자문위원들이 모국에 모여 한반도 통일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2년마다 자문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그다음 해에 해외지역회의를 서울에서 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제19기 자문위원들이

사회 |평통 해외지역회의 9월 서울서 열린다 |

〈플로리다〉 마이애미 평통 해외지역회의

미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가 10월 28-29일 양일간 탬파 다운타운 근처 웨스트쇼어그랜드호텔에서 해외지역회의와 19기 협의회 자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국내초청방식이 아닌 온, 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됐다. 28일 온라인 회의엔 의장 메시지, 기조연설, 업무보고, 통일부 및 외교부 정책설명, 자문위원 정책건의,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및 결의문 낭독, 자체 협의회 별 회의가 진행됐다. 오프라인 회의엔 황병규 올랜도 위원 진수식 및 배근호 위원, 정다슬 위원 감사장

|마이애미,평통협의회,코로나 |

〈플로리다〉 마이애미 평통, 해외지역회의 및 자체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는 28~29일 탬파 웨스트쇼어 그랜드호텔에서 ‘19기 해외지역회의 및 마이애미협의회 자체회’를 개최한다. 28일 자체회는 대통령 영상 메시지, 업무 보고, 통일부 장관의 통일정책 방향 설명 및 재외동포 평화 공공외교 영상 메시지,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되며, 29일 자체회는 종전선언 포럼 및 중국외교 토론이 진행된다. 최영백 기자 마이애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회장 장익군) 

|마이애미,평통,장익군 |

애틀랜랜타 평통, 제19기 해외지역회의 개최

해외 자문위원 통일역량 결집28-29일 둘루스에서 지역회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28-29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평통 사무처와 함께 제19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평통 사무처는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1차 미주지역 회의를 미주 각 지회들과 함께 동시 진행했다. 애틀랜타 평통은 40명이 현장에서, 그리고 40명이 온라인을 통해 이번 회의에 참가했다. 제19기 해외지역회의는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 일본 및 아시아, 태평양, 중국지역회의의 자문위원 3,600명을 대상으로

사회 |평통,해외지역회의,정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