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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4곳 내달 7일 합동신년하례식

2023년도 새해를 맞아 한인단체 4곳이 내달 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합동 신년하례식을 준비한다. 지난 17일 점심에 둘루스 청담에 모인 4개 단체 회장과 사무총장들은 김영기 준비위원장의 초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합동 신년하례식에 참여하는 단체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겹섭) 등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합동신년하례식 |

한인회, 매머드급 집행부구성...부회장단 9명

수석부회장엔 박기성씨 임명6일 한인단체 합동신년하례식새롭게 출발한 33대 애틀랜타 한인회가 매머드급 집행부를 선보였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6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열린 애틀랜타 한인단체 신년 하례식에서 박기성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9명의 부회장단을 비롯해 모두 29명의 집행부 명단을 발표했다. 통상 부회장단의 경우 3-4명이었던 역대 한인회에 비하면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이밖에 방송미디어위원장과 유권자등록 위원장, 의료지원팀장 그리고 이민 50주년행사 위원장 직도 눈에 띈다.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 하례

|한인단체 2018 합동신년하례식,한인회 임원 명단 |